저가 새벽마다 일거리 찻느라고 아이를 돌보지 몬해씁니다.....일만 나가느라 아이를 가르치지 몬해씁니다.....부디 경북대 학생드리 널븐 마음으로 용서해주세요....아이가 저를 달마 배움이 짧아 나쁜말을 마니 함니다....와이프도 맷날 보도 뛰느라구 아이를 신경쓰질 몬했네요 ....사실 와이프 직업이 직업인지라 제 친아이인지도 확실치 안습니다만.... 사랑으로 키우고 있읍니다....애비대는 사람으로서 대신 사과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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