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때나 지금이나 서울대 공대가 제일 높았다.
그리고 카이스트..당시 이름으로 과기대가 있었는데 뭐 서울공대만큼 알아줬지만 과학고애들만 가는곳이라는 이미지가 강해서..어차피 일반고에서 가는 학생도 거의 없었고..
포스텍..포항공대는 파격적인 연구시설과 교수진..장학혜택등으로 학생모집했는데..초창기 몇년은 그렇게 높지는 않았다. 한공정도?? 그후 높아진거지..
다음은 연대공대가 높았고..다음은 고대 공대..그 다음은 한양공대..그리고 점수상 따지면 서강공대. 경북공대. 부산공대가 비슷?? 당시 서강공대는 초미니 공대라서 별 존재감 없었고..성대공대는 취급도 안해주던 시절..
경북대 부산대 다음으로는 인하대공대를 쳐줬다.
여기까지를 메이져로 쳐줬다. 당시 대기업에서 추천장이 가는 대학들이기도 했고..
경북대는 전자공을 알아줬고..부산대는 기계공을 알아줬는데
경북대 전자공은 연고대를 안가고 오는 학생들도 많았지.
요즘 지방국립대 약하다고 하는데 필드에서 생각하는건 전혀 달라..중경외시?? 어디서 이소리 들었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
솔직히 중경외시 공대가느니 경북대가는게 훨 나아..
기업에서 채용할때도 오히려 그쪽을 더 선호하고....내부에서 승진하는데도..뭐 실력이 가장 중요하지만 중경외시와 비교해서 도움이 되면 되었지 손해볼일은 결코 없어.
신대(경기)119 대구한의대(경북)120 경남과학
그런데 솔직히 경북대가 무슨 성균관대처럼 삼성이 대놓고 밀어주는 학교도 아니고, 경북대 전자과가 삼성 계약학과도 아니고 그렇다고 딱히 학벌로 득봐서 취직 할 수 있는 학교도 아니잖아요
근데 대부분 삼성간다는게 이해가 안돼서요..
진짜 대부분 삼성에 취직하나요??
경북대는 과거 서울대급으로 취급되던 대학입니다. 지방대라는 인식이 있지만 의대를 필두로 치대, 수의대, 공대, 사범대, 농대등 모두 훌륭한 대학입니다. 삼성에도 많이 갑니다. 인하대, 아주대, 경북대 정도는 인지도가 인서울에 비해 낮지만 인풋대비 아웃풋이 훌륭한 학교이며 워낙 공대쪽 선배들이 관련 직종에 많고 취업도 잘 되는 대학들입니다.
위 답변은 답변작성자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포인트로 감사할 때 참고해주세요.
2021.04.24.
경북대 잔자공학은 취업면에선 성균관 한양대 수준으로 인정되고있고 선배진도 많이 대기업에 진출해 있읍니다~~^^^
위는 2019년 2월 기준 경북대 전자공학부 졸업생의 취업현황 통계표입니다. 대부분 삼성에 취업한다고 보기엔 좀 과장되긴 하지만, 그래도 대기업, 공공기관, 공기업 등 양질의 일자리 취업이 꽤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위 통계가 나온 2019년에는 공기업 지역인재전형(지방할당제) 의무채용비율이 21%였는데, 2022년에는 30%로 증가합니다.
경북대가 우대받을 수 있는 대구/경북 소재 공기업들로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舊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사학진흥재단, 한국장학재단, 한국감정원, 한국건설관리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공사, 신용보증기금,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한국가스공사,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원전현장인력양성재단, 한국전력기술,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공기업 지역인재전형(지방할당제) 채용비율은 갈수록 오르고 있습니다. 지역인재 기준은 학생의 고향은 상관없고 최종 졸업학교(대학원은 제외)의 소재지역이 어디냐가 중요합니다.
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8570
기술대(경남)121 중부대(충남)122 남부대(광주)123 영동대(충북)124 한중대(강원)125 영산대(경남)126 서남대(전북)127 탐라대(제주)128 평택대(경기)129 경일대(경북)130 광주여대(광주)131 대불대(전남)132 백석대(충남133 가야대(경남)134 경주대(경북)135 호원대(전북)136 한북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