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도 지거국인데
부산대 경북대 싸우는데 언급도 안 됨
시골이니까.. 부산대 경북대 훌리들이 인서울보고 서울빨이라고 열폭하는데 사실 자기들도 부산,대구빨 받은건 모른척함
서울빨이랑 부산대구빨이랑 비교가되노게이야?
시골중소도시 입장에선 서울빨이나 부산대구빨이나 큰 버프인건 마찬가지지
경상국립대학교
경상대는 지거국이지만 사람들 인식에 지거국 대접을 못 받고 있음. 원래 출발로 따지면 경남의 지거국이 부산대였고 경상대가 국립대가 된 게 1968년. 진주를 포함한 경남의 수재들은 서울로 빠지고 부산.대구로 빠진 후 남은 사람들이 진주로 가니...인지도 약한 경상대의 힘이 향상되기가 쉽지 않다.
그러니 언론에서도 지거국에서 경상대가 빠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아래 자료가 그 사례이고.상위 15개대 및 지거국 2년간 정시 합격선 변화https://m.dcinside.com/board/4year_university/5403122?page=3
게다가 진주가 경남의 중심이 아닌 서부에 치우쳐서 중동부 인재들을 끌어들일 유인이 약하다. 도청소재지도 아니고 40만명이 못 되는 소도시에 자리 잡은 게 치명적 약점이다. 다만 진주혁신도시가 인접한 게 장점이다.
시골이니까.. 부산대 경북대 훌리들이 인서울보고 서울빨이라고 열폭하는데 사실 자기들도 부산,대구빨 받은건 모른척함
서울빨이랑 부산대구빨이랑 비교가되노게이야?
시골중소도시 입장에선 서울빨이나 부산대구빨이나 큰 버프인건 마찬가지지
경상국립대학교
경상대는 지거국이지만 사람들 인식에 지거국 대접을 못 받고 있음. 원래 출발로 따지면 경남의 지거국이 부산대였고 경상대가 국립대가 된 게 1968년. 진주를 포함한 경남의 수재들은 서울로 빠지고 부산.대구로 빠진 후 남은 사람들이 진주로 가니...인지도 약한 경상대의 힘이 향상되기가 쉽지 않다.
그러니 언론에서도 지거국에서 경상대가 빠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아래 자료가 그 사례이고.
상위 15개대 및 지거국 2년간 정시 합격선 변화
https://m.dcinside.com/board/4year_university/5403122?page=3
게다가 진주가 경남의 중심이 아닌 서부에 치우쳐서 중동부 인재들을 끌어들일 유인이 약하다. 도청소재지도 아니고 40만명이 못 되는 소도시에 자리 잡은 게 치명적 약점이다. 다만 진주혁신도시가 인접한 게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