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쳐먹고 경북대 지구학과인지 뭐시기 편입한 사람 있는데 


성격이 꽤 거만하게 바뀌고 자기가 연예인이나 되는 듯이 행동하고 막 어디든 좋은 기업 다 갈줄 아는 듯이 정신승리하는데 


아무리 잡대에서 경대오고 싶어서 몇년 쏟아부어서 편입공부 했다고해도


이건 좀 선넘었지 않냐 당연히 손절은 했는데 이정도로 자기 분수 모르는 사람은 진짜 첨봐서 그런다


저런 부류가 경북대에 많은 편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