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농지법 위반 및 위장전입 -> 본인이 사과하고 농지는 반납한다고함
2. 자녀 의대 편입 특혜 의혹
3. 논문 표절(당시엔 윤리의식 부족이라 흔하긴함)
4. 처조카 간호사 특혜 채용 -> 친인척인거 알고도 서류면접에 모두 참여
5. 불법 겸직 -> 5000만원 부당 수당
6. 경북대병원장 시절 경북대병원 운영 ㅈ같이함
7. 정호영 의료사고로 담당환자 사망 -> 법원도 인정해서 손해배상 하라고 했음
외 다수

이중 자녀 의대 편입 특혜 의혹과 경북대병원장 시절 운영을 자세히 살펴보면

먼저, 자녀 의대 편입 특혜 의혹
-정호영이 병원장일때 자녀가 편입한점
-합격자 17명 중 15명이 설카포, 나머지 한명은 약대인데 혼자 경북대인점 -> 경북대 출신이 의대 편입 합격한 사례가 정호영 아들이 유일무이
-1단계에서 최초에 광탈했지만 이듬해 같은 서류로 최소 40점 이상 급등해 합격한점 -> 5위
-서류평가라 하지만 사실상 정성평가인점
-1단계에 큰 영향을 끼쳤던 경북대병원 봉사활동에 특혜의혹
-서류평가 평가위원 6명 중 3명이 정호영과 인연이 있었고 이 3명이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준점(나머지 3명합보다 이들 3명에서 10점 높게 줌)
-학칙 규정보다 지역 고교 출신 특별전형을 훨씬 많이 반영했고 갑작스럽게 신설된점(50% 초과)
-평가 공정성을 위해 외부인사를 참여시키고 정성평가 비중을 낮추라는 교육부 권고를 무시한점
-정성평가 비중이 62.5%로 굉장히 높은점(정성평가 비중이 40% 초과인 대학이 경북대가 유일)
-구술평가가 있는곳이 경북대가 유일한점

아버지 수업 수강, 블라인드라면서 얼굴 실명 노출 등 많은데 가짜뉴스 거를거 거르고 더 찾아보는데 시간 많이 들어서 여기까지함

그리고 정호영 아들 필기시험 1등이라고 옹호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거 찌라시에서 퍼트린거라 구라임.(필기시험 자체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