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사문서 위조같은 확실한 물증이 있는건 아니지만
일반적인 국민 눈높이에서 보면 상당히 부적절하지


아버지가 경북대병원장인데 딸아들 누군지도 알았다고 그러고, 적어도 간접적인 외압은 있었다고 보는게 상식적임.
심지어 정성평가 비중이 62.5%로 전체 대학에서 압도적 1위임.
교육부에서 정성평가 비중을 낮추고 평가위원을 외부인사로 채우라고 권고 했는데도 지키지도 않았음.
(의무는 아니기 때문에 꼭 지킬 필요는 없긴하지, 그런데 저게 부당한것도 아니고 경북대 혼자 안지킨건 상식적으로 의심이 갈수 밖에 없지)


정호영이 빼도박도 못하게 할려면 서류를 위조했거나, 청탁했다는 동료 교수의 증언이나 녹음파일이 있거나, 금전적인 청탁을 한 기록이 있거나 이런 물증이 있어야 하는데, 있어보이진 않음.
그래도 여러 정황상 국민 눈높이에는 부적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