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은 사기업 99%에서 학벌별로 점수매겨서 차등화함.

특히 SK그룹에서 학벌 제일 많이 보는걸로 알고있음 그래서 서연고서성한 출신 신입사원들이 가장 많다고...(의외로 삼성그룹이 신입사원 학벌을 골고루 뽑는다)

의외로 롯데 동부 금호 같은 쩌리 좆퇴물 꼰대회사에서도 많이 봄. 그래서 학점 운지한 명문대생들 구제해가곤함 그래봤자 사내문화 ㅄ이라서 곧 빤스런치지만


취업이 아니라 대학원을 가더라도 학벌을 본다

대학원은 SKP미만잡이고 SKP에서 대학원입시 1단계에서 학점을 본다. 카이스트 기준으로 요즘 연고서성한은 인기랩 4.0이상, 비인기랩 3.8이상이어야한다.

그 밑으로 내려갈수록 학점은 4.5점에 수렴해야하며, 대학원에서 자기랑 비슷한 학벌 가진 사람들 비중이 점점 줄어든다

물론 문과대학원은 지잡대생들이 학벌세탁하러 가는곳이라 돈만 주면 개나소나 들어간다. 아무도 인정안해주지만


창업을 하더라도 학벌은 중요하다.

창업에서 가장 중요한 펀딩, 인적 네트워크에서 창업주가 무슨 학교를 나왔느냐가 중요하다.

니가 국가나 재단, 기업에서 지원을 받고자 할 때, 지원서를 써서 냈을때 명문대를 나왔으면 그래도 좋은 인상을 주고 기억에 남길 수 있다. 실제로 지원시 합격비율도 높다.

명문대생들은 창업동아리에 들어서 서로서로 아는정보 공유하고 사람들도 소개시켜준다. 명문대생들이 만든 어플, 사업은 잘 될 확률이 높다.

반면에 지잡대생들이 취업못해서 반억지로 하는 사업은 실패확률이 높다. 소리소문없이 사라지고 창업멤버들은 흩어져서 편의점알바나 배달일 하고 있을 확률이 높다.



고시공부를 하더라도 학벌은 중요하다.

물론 여기서 고시는 9급이나 7급같이 병신들이 보는 시험이 아니라 행시 기시 외시 같은 5급이상 시험이다.

합격여부에 학벌은 보지않지만 이상하게도 연고서성한에서는 수십명씩 합격시키고 학교에 현수막이 붙는다.

하지만 지잡대에서는 한자리수, 개씹지잡대에서는 매년 1명도 내지못하는경우가 많다.

(부경대에서 어쩌다 1명 낸거가지고 우려먹지는 말자. 다른학교는 매년 수십명씩 보낸다)


로스쿨은 대한민국에서 학벌을 가장 많이 보는 분야다.

로스쿨 입학시 명문대들은 자교TO가 있어서 자기학교 출신은 30~50%씩 박아두고 시작한다.

BIG6 로스쿨(서연고성한이)는 학벌을 매우 많이 봐서 서연고서성한 밑으로의 학생은 거의 보기가 힘들다.

LEET점수보다도 학벌점수가 크다.

로스쿨 나오고 빅펌 컨택할때도 명문대로스쿨은 졸업전 미리 계약되지만 개씹지잡로스쿨은 나와도 데려가주는 로펌은 없다.

결국 서초동 막변으로 월300따리 받고 지오지아에서 산 정장입고 빽다방 커피먹으면서 잡무에 시달린다.

(부경대생들에게는 그런일도 꿈도 못꾸지만)


전문직시험(변리사, CPA 등)

고시와 마찬가지로 시험에 합격여부는 학벌이 영향을 미치진 않지만 신기하게도 명문대출신이 대부분 석권하고있으며 지잡대에서는 1년에 한자리수도 배출못하는경우가 많다.

시험에 합격하더라도 CPA의 경우 4대법인에서 학벌을 보기때문에 지잡대생은 중소사무소밖에 못간다.

변리사의 경우에도 학벌을 보기때문에 학벌이 좋지못하면 좋은 법인에 들어가지못한다.


변호사, 변리사, CPA 같은 전문직들은 법인뿐만 아니라 클라이언트들도 학벌을 따지기때문에 지잡대를 나오면 클라이언트들이 찾지않아서 일감이 부족하다.




직업선택뿐만 아니라 인생의 크고작은 굴곡에 학벌이 영향을 미친다.

예시로 결혼이 있다. 여자남자 구분없이 대부분 결혼상대로 외모, 성격, 수입을 보지만 그에 못지않게 학벌도 본다.

모든 결혼정보회사에서 학벌을 중요한 요소로 꼽고 개인이 이어주는 소개팅에서도 나와 비슷한 학벌의 사람을 소개시켜주는 것이 국룰이다.

대학생때는 상대가 지잡대생이든 고졸이든 대충 enjoy하느라 잭스만 하면 끝이지만 결혼을 하면 아이를 낳게 된다.

엄마아빠가 지잡대생이면 자식도 빡대가리를 물려받을 확률이 크다. 학벌은, 지능은 유전된다.


무엇보다도 자신감의 차이가 크다.

고등학교 입시에서 성공한 명문대생은 대학에 가서도 꾸준히 노력해 좋은 사람들을 만나며 좋은 성적으로 좋은 직업을 갖는 "순탄한 인생"을 살 확률이 높다.

인생을 살면서 크고작은 성공을 많이 하므로 공부를 하든 일을 하든 자신감이 생긴다. 이는 사람을 대하는 자신감으로 발전한다.


고등학교 입시에서 실패한 지잡대생은 자기의지와 관계없이 성적에 맞춰서 억지로 간 학교에서 공부도 열심히 하지 않는다. 자기수준과 또이또이한 친구들을 사귀고 허구한날 술자리에서 여자얘기, 코인얘기, 토토얘기 같은 앰생인증 얘기밖에 하지않는다. 자기 진로에 대한 진지한고민따위 찾아볼 수 없다. 자기학교에 보이는게 자기같은 사람들밖에 없으므로 남들도 다 이렇게 사는줄안다. 인생을 살면서 크고작은 실패를 많이 하므로 노력을 해도 잘될거라는 자신감이 없다. 유무형의 차별을 받다보니 자격지심이 생기게 되고 사람들에게 자기가 잘난사람이라는걸 인정받기 위해서 "마! 니 대하이햄 아나"와 같이 뜬금없는 인맥자랑을 한다거나 성인이 되고도 싸움실력을 자랑한다. 진화형으로는 카푸어가 있다. 이것들은 자신감이 아니라 자격지심, 허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