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전북대, 충북대 중에 하나인 곳에 다니는 전자공학과 1학년이야.
사실 수능에서 평소보다 점수가 낮게나와서 나는 방학내내 반수,재수보다는 편입을 생각하고 이 학교에 들어왔어.
그런데 학교생활을 계속 하다보니 전자공학과라는 과 특성때문인지 우리 학교정도만 되어도 학점 3.5만 넘으면 반도체 중견기업은 왠만하면 가더라고 ㅇㅇ
여기서 내가 좀 의문이 든게 내가 편입을 준비했을때 이점이 크게 있을까? 였어. 왜나면 나는 편입때 토익영어만 보는 대학교에 지원할 생각이었거든 그니까 현실적으로 지금 대학에서 편입목표를 세운 대학은 부산대, 경북대 , 전남대 정도가 되겠네.
그런대 생각해보면 위에 말한 대학교들도 현재 재학중인 대학교보다는 좋지만 이 학교에 비해서 대기업에 특출나게 잘보내는건 아니라는걸 알게되었어. 사실 내 성격상 학교생활을 열심히 해서 학점 4점대에 , 여러 대외활동을 하는등 그렇게 성실하지는 않아서 아마 편입에 성공하더라도 평균정도에 머물러서 위에 말한 학교에 편입을 성공한다고 하더라도 대기업보단 중견으로 눈을 맞춰야 할거같단 말이지 그러면 사실 편입생각말고 여기학교를 다니는게 맞다는 생각이 되는거야..
너희들이 내상황이라면 어떤판단을 할거같아? 그리고 과 특성을 고려해서 내가 편입을 할때 이점이 크게 있을지 알려줬으면 해
집이 어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