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저렇게 난리여도 1도 의견이 반영 안되는게 신기하네. 폭력적이라는 말이 나올만도 하다. 근데 중요한건 결국 부산교대 학생들 의견이랑 교수나 교직원들 의견은 달랐으니까 절차상으로 통합이 된거 아닐까
익명(175.126)2023-05-29 16:46
답글
부산대는 제2도시 인것도 있지만 예전에 밀양대 통합도 성공해서 더 본보기가 되어야하는 압박이 있는듯.
익명(175.126)2023-05-29 16:47
답글
학생 87%는 투표 기권했고 3%가 투표해서 반대 59, 찬성 41이었음
익명(110.15)2023-05-29 23:32
답글
학생의견....모두 반영됨. 반영 안됐다는 거 가짜임.
1. 초등복전 금지--->부산교대.부산대 모두 수용함
2. 교사대 통합 금지--->부산교대.부산대 모두 수용.
익명(110.15)2023-05-29 23:35
답글
부산대교가 부산대로 통합되면 초등교육과는 사범대 소속이 아니고 교육대학이란 단과대학이 새로 생김.
그러므로 교대생들이 교대.사대 통합이라고 하지만 전혀 틀린 말임.
익명(110.15)2023-05-29 23:37
답글
투표 거부=기권. 기권한 건 권리 포기임.
익명(110.15)2023-05-29 23:40
답글
대학의 주체가 교수.직원.학생이지만 중요도로 보면 교수>>>직원>>학생이다.
이런 순으로 가중치가 있다고 봐야지.
익명(110.15)2023-05-29 23:48
답글
근데 학생들은 왜 자기들 말을 안들어준다고 계속 시위하는거냐? 투표도 안해놓고
익명(175.126)2023-05-29 23:50
답글
학생 97%가 투표 기권하고....평의원회도 불참했다.
익명(110.15)2023-05-29 23:57
답글
부산교대 교수들은 2021년 당시 투표에서도 과반수 이상이 통합에 찬성했다.
익명(110.15)2023-05-30 00:06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2 12:38
답글
내생각에도 경북대는 안될거같음. 연구중심 대학으로 민다고 해도 그게 혁신이랑은 거의 연관이 없으니까. 개인적인 생각인데 경북쪽은 자기 고집이 있어서 통합같은거에 문을 늦게 여는듯함. 예전에 신라도 외부랑 교류 없는나라 아니었냐? 뭔가 다들 독고다이적인 느낌이 있어. 부산은 그와 반대로 실용성 유용성 따져서 된다 싶으면 불도저로 밀어버리는 스타일이고
익명(175.126)2023-05-29 17:04
글로컬에서 9개 지거국 뺄수는 없는 딜레마 있는데
혁신성이 뛰어나지 않을 경우
1차년도 선정 제외되고 3,4차때 구제해줄듯
익명(223.38)2023-05-29 17:02
답글
국립대라고 다 해주지 않을건 확실함. 국립 몇군데랑 지잡 연합 몇군데 밀어주고 전에 프라임사업 됐었던 영남대나 포항에 한동대같이 입 잘터는 대학이 이런 류의 잭팟성 사업에는 될 확률이 높다고 봄
익명(175.126)2023-05-29 17:09
답글
1차선정이 파급효과는 제일 크긴할듯. 그래도 다 똑같이 돈 받는거면 언제 선정되던 상관은 없지
익명(175.126)2023-05-29 17:32
게시글 기사는 교육부장관.부산대총장.부산교대 총장 만날 예정이라는 예고기사임.
익명(110.15)2023-05-29 23:38
답글
실제로 부산대 총장.교육주 장관 만남은 무산됨.
부산교대생이 시위를 거라고 생각한 부산교대 총장이 불참을 통보--->회동이 무산됨.
학생들이 저렇게 난리여도 1도 의견이 반영 안되는게 신기하네. 폭력적이라는 말이 나올만도 하다. 근데 중요한건 결국 부산교대 학생들 의견이랑 교수나 교직원들 의견은 달랐으니까 절차상으로 통합이 된거 아닐까
부산대는 제2도시 인것도 있지만 예전에 밀양대 통합도 성공해서 더 본보기가 되어야하는 압박이 있는듯.
학생 87%는 투표 기권했고 3%가 투표해서 반대 59, 찬성 41이었음
학생의견....모두 반영됨. 반영 안됐다는 거 가짜임. 1. 초등복전 금지--->부산교대.부산대 모두 수용함 2. 교사대 통합 금지--->부산교대.부산대 모두 수용.
부산대교가 부산대로 통합되면 초등교육과는 사범대 소속이 아니고 교육대학이란 단과대학이 새로 생김. 그러므로 교대생들이 교대.사대 통합이라고 하지만 전혀 틀린 말임.
투표 거부=기권. 기권한 건 권리 포기임.
대학의 주체가 교수.직원.학생이지만 중요도로 보면 교수>>>직원>>학생이다. 이런 순으로 가중치가 있다고 봐야지.
근데 학생들은 왜 자기들 말을 안들어준다고 계속 시위하는거냐? 투표도 안해놓고
학생 97%가 투표 기권하고....평의원회도 불참했다.
부산교대 교수들은 2021년 당시 투표에서도 과반수 이상이 통합에 찬성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내생각에도 경북대는 안될거같음. 연구중심 대학으로 민다고 해도 그게 혁신이랑은 거의 연관이 없으니까. 개인적인 생각인데 경북쪽은 자기 고집이 있어서 통합같은거에 문을 늦게 여는듯함. 예전에 신라도 외부랑 교류 없는나라 아니었냐? 뭔가 다들 독고다이적인 느낌이 있어. 부산은 그와 반대로 실용성 유용성 따져서 된다 싶으면 불도저로 밀어버리는 스타일이고
글로컬에서 9개 지거국 뺄수는 없는 딜레마 있는데 혁신성이 뛰어나지 않을 경우 1차년도 선정 제외되고 3,4차때 구제해줄듯
국립대라고 다 해주지 않을건 확실함. 국립 몇군데랑 지잡 연합 몇군데 밀어주고 전에 프라임사업 됐었던 영남대나 포항에 한동대같이 입 잘터는 대학이 이런 류의 잭팟성 사업에는 될 확률이 높다고 봄
1차선정이 파급효과는 제일 크긴할듯. 그래도 다 똑같이 돈 받는거면 언제 선정되던 상관은 없지
게시글 기사는 교육부장관.부산대총장.부산교대 총장 만날 예정이라는 예고기사임.
실제로 부산대 총장.교육주 장관 만남은 무산됨. 부산교대생이 시위를 거라고 생각한 부산교대 총장이 불참을 통보--->회동이 무산됨.
교육부 장관이 부산에 간 이유...포럼 참석
https://mobile.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3051018385052662
장관과 면담은 교육부 제안이었고, 교대생 시위예정으로 불발이었지만, 실무적 논의없이 만나려고 했겠냐? 그리고 장관과 통합추진 총장간의 만남추진이 알리고자하는 바를 모르는건 아니겠지?
부산대.교대의 통합이 가진 상징성....그 효과에 교육부 장관이 숟가락 올리고 싶었던 거지. 교육부 장관도 정치인이고...또 총선에도 나가야 하니까.
예고 기사기는 하지만 만나려고 했다는 자체가 두 대학에는 압력이 됐을수도 있지
투표 다 끝났는데 무슨 개소리하냐?
10일 투표 끝났고 11일 만날 예정이었다. 10일 투표 결과는 교수.직원은 과반수 찬성. 학생은 97% 기권....게임은 끝난 거였다.
끝난 게임에 교육부 장관이 숟가락 얹고 싶었는데.... 부산교대 여자 총장이 학생들 시위 예상에 겁먹고 모임을 불참해서 모임이 취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