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컬대학30' 사업에 공동으로 신청서를 제출한 충남대와 한밭대는 15일 한밭대에서 화상회의를 통해 공동으로 답변을 진행했다. 반면 충북대는 서면심사를 진행했다. 화상회의를 통한 대면평가대학은 충남대 전북대 전남대 부산대 경상대 강원대 순천향대 건양대 동서대 인제대 등 16개이며 서면평가대학은 충북대 경북대 대구대 안동대 군산대 원광대 전주대 호서대 선문대 동명대 제주대 등 14개로 알려졌다.
교육부는 오는 20일 전후 15개 예비지정 대학을 선정한 뒤 9월까지 글로컬대학 10곳을 최종 발표할 계획이다. 지방 거점 국립대 50% 사립대 50%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방 거점 국립대는 통합이, 사립대는 학과 조정 등이 주요 평가 대상이다.
지방 거점 국립대 중 부산대 경상대 강원대 충남대 등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대는 부산교대, 경상대는 경남과기대, 강원대는 강릉원주대, 충남대는 한밭대와 통합이 주요 평가 대상이다. 15일 한 지방 거점 국립대는 평가위원들로부터 양 대학 통합과정과 합의에 대한 집중 질문공세를 받았다.
ㅎㄷㄷ 서면 화상 심사 요청 받은 대학들 유력
교육부는 오는 20일 전후 15개 예비지정 대학을 선정한 뒤 9월까지 글로컬대학 10곳을 최종 발표할 계획이다. 지방 거점 국립대 50% 사립대 50%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방 거점 국립대는 통합이, 사립대는 학과 조정 등이 주요 평가 대상이다.
지방 거점 국립대 중 부산대 경상대 강원대 충남대 등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대는 부산교대, 경상대는 경남과기대, 강원대는 강릉원주대, 충남대는 한밭대와 통합이 주요 평가 대상이다. 15일 한 지방 거점 국립대는 평가위원들로부터 양 대학 통합과정과 합의에 대한 집중 질문공세를 받았다.
ㅎㄷㄷ 서면 화상 심사 요청 받은 대학들 유력
오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