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구교대와 통합 추진
이게 제일 베스트다. 다만, 대구교대와는 서로 통합을 안하겠다고 선언한 상태라 확률은 모르겠다
2. 금오공대와 통합 추진(차선책)
충북대-교통대, 충남대-한밭대와 유사하게 대구경북 첨단산업 동반성장 대학으로 밀고나가는 것
이번에 대구 0개 선정되서 꽤나 속타는데 글로컬선정을 위해선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지만 슬픈 현실
하지만 나름 금오공대와 과거 통합 논의이력이 있었다. 또, 구미 공단을 살릴려는 움직임이 보인다면(반도체 특화단지 선정, 기업투자유치 등...) 시너지 효과가 생길 수도...
당장 안동대-도립대 통합(선정 이유-지역문화발전 인문특성화대학)으로 글로컬에 선정된걸 보면 교육부가 원하는 글로컬 사업의 결과물을 대충 재볼수있다.
이게 제일 베스트다. 다만, 대구교대와는 서로 통합을 안하겠다고 선언한 상태라 확률은 모르겠다
2. 금오공대와 통합 추진(차선책)
충북대-교통대, 충남대-한밭대와 유사하게 대구경북 첨단산업 동반성장 대학으로 밀고나가는 것
이번에 대구 0개 선정되서 꽤나 속타는데 글로컬선정을 위해선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지만 슬픈 현실
하지만 나름 금오공대와 과거 통합 논의이력이 있었다. 또, 구미 공단을 살릴려는 움직임이 보인다면(반도체 특화단지 선정, 기업투자유치 등...) 시너지 효과가 생길 수도...
당장 안동대-도립대 통합(선정 이유-지역문화발전 인문특성화대학)으로 글로컬에 선정된걸 보면 교육부가 원하는 글로컬 사업의 결과물을 대충 재볼수있다.
경북대는 1차선정에서 탈락이 학교이미지에 치명타야 내년에는 당연 선정되겠지만. 부산대와 경쟁구도는 갈수록 멀어지는게지 그래도 내년 정시인원 부산대 1천5백명, 경북대 9백명 으로 입결차는 극복되겠지
ㅂㅅ
상주캠 발전이나 시키자
경북대는 금오공대와 통합이 가장 현실적이다. 대구교대와 통합은 이상적이지만 실현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