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후기대 입시 원서접수 마감을 하루 앞둔 오늘 성균관대학, 한양대학, 경희대학 등 15개 분할 모집 대학 가운데 대부분이 이미 모집 정원을 넘어섰고 성균관대학 법학과 야간 등 일부 학과는 경쟁률이 6대1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방의 후기대학들은 아직 대부분 정원자가 정원에 미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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