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는 공대와 상대를 메인으로 시작한 대학이고 50년대부터 공대가 생김
반면에 경북대는 의대와 사대를 메인으로 시작한 대학이고 공대는 7-80년대, 종합공대로는 90년대 초반 공대가 완성됨(물론 전자는 60년대 생김)

부산은 기계, 경북은 전자 이러지만 실제로는 박정희때 특성화로 밀어준건 부산은 기계, 전기, 조선, 컴, 재료 등 전자를 제외한 대부분의 공대임.
반면에 경북대는 전자(당시에는 현대가 국내 1위 기업이었고 전자를 안알아주던 시절임)
공대를 부산대한테 비비는 거는 선넘는 짓임

최근 의대, 치대, 수교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범대가 경북대가 부산대한테 안됨.
경북대에서 좋아하는 최종컷 뿐만 아니라 평균컷에도 꽤 차이나게 지는 중임
그래도 부산대에서는 관심도 안가지고 존중함

근데 째째하게 전체적인 학과 수준을 평가하는 평균컷도 아니고 한두사람으로 좌우되는 꼴찌컷으로 공대는 경북대!! ㅇㅈㄹ하는데 안 역겹겠냐?

한두명으로 좌우되는 꼴찌컷으로 부산대에 비볐다고 훌리짓 하겠지먼 평균으로 보면 올해도 여전히 경북대는 부산대의 완벽한 하위호한임

부산 : 공대 상대 약대
경북 : 의대 사대 전자
70년 가까이 내려온 이 질서를 꼴찌컷 따위로 훌리짓 하지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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