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잡대 애들은 수도권에서 계명대는 몰라도 영남대까지는 안다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있음. 현실은 영남대 들어보지도 못한 경우가 태반이고 안다고 해도 그냥 지잡 취급임.
2. 영남대는 다른 지방대랑은 달라서 지네는 지잡대 아닌 줄 앎. 인서울 하위권 대학 갈 바에는 영남대가 낫다고 세뇌당해있음.
3. 아웃풋 타령 존나 함. 60, 70학번 틀딱들 끌고 와서 영잡대 출신 국회의원 많다 장관 많다 궤변을 늘어놓음. 근거도 없이 대기업 많이 간다 함. 현실은 잘해야 대구경북 중견 정도고 대부분 성서공단, 진량공단 감.
4. 영남대 정도면 어디 가서 학벌로는 안 꿇린다고 망상함. 현실은 이력서 내면 다 분쇄기행 당하고 요즘에는 다 블라인드라 상관없다는 개소리 시전함.
5. 영잡대 애들은 ‘경북대 아깝게 떨어져서 영잡대 갔다’라는 헛소리를 매우 당당하게 하는 유구한 전통을 가지고 있음. 그 말이 ‘서울대 아깝게 떨어져서 한성대 갔다’라는 급의 개소리임을 전혀 인지하지 못함.
6. 대구경북 2위 대학이라는 타이틀을 존나게 자랑스러워 함. 우물 안 개구리들이라 ‘대구경북 2위=전국 50위’라는 사실을 모름.
7. 영잡대 애들은 지들도 지잡이면서 다른 지잡대들을 엄청나게 무시함. 계명대, 대구대 등등 다른 지잡대 학생들한테 훌리짓 하지 말라면서 엄포를 놓는 병신같은 짓을 함. 영잡대 현실은 수도권 잡대 수안강산 라인보다 입결 낮은 학과 수두룩하고 내신 5등급대도 뚫리는 학과가 절반임.
8. 본인들 주제를 모름. 충북대, 강원대 같은 만만해 보이는 국립대 끌고 와서 얘네랑 맞먹으려 함. 현실은 지잡 소리 듣는 하위 지거국 라인에 끼지도 못하는데 지네끼리 그래도 이런 하위 지거국 갈 바에는 영남대가 낫다고 북치고 장구치고 함.
9. 인서울 하위권 대학이나 수도권쪽 대학 가는 애들을 이상하게 생각함. 현실은 영잡대 입결로는 인서울 하위권 대학이나 수도권 대학 대부분은 어림도 없음. 애초에 경북 경산시 쳐박힌 지잡 영남대를 연 등록금 천만 원 내고 다니는 게 더 이상함.
10. 영잡대 다닌다?=병신임.
계대 훌리 애쓴다
근데 왜 경대갤에서 ㅈㄹ임?
맞는 말이지 근본이 이상한 사립대지
영남대 끝물이지 그냥 덩치큰 금오공대
씹지잡 - dc App
저정도면 우수 대학맞음
맞말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