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폴란드 대학 간 인적 교류도 한층 활발해진다.

최 수석은 "이번 순방을 계기로 전남대·경북대·부산대 등 지방 거점 대학 3곳과 바르샤바 공과대학, 아담미츠키에비치대학 등 폴란드 명문 공대 간 미래인재 교류가 체결된다"며 "향후 5년간 400여명의 학생들의 교류가 있을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