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역거점이라는 명목하에 비인기학문을 유지해야함
농업 인문학 자연과학 등 비인기학문을 계속 유지해야만 함
서울권 사립대학들 인기학문만 육성하고 학과수도 많아야 20개 정도인데 지거국들은 50개가 넘어감
취업이 안되는 비인기학문이 많으니 인기가 떨어질 수 밖에 없음
2. 혁신도시의 실패
혁신도시를 시도한건 좋았음 근데 지방광역시를 중점적으로 키워서 그 주변도 커나가게끔 했어야 했음 뜬금없이 김천 나주 진주 이런 지방 소도시로 보내버리니 애초에 실패할 수 밖에 없음
3. 학교 교직원들의 안일함
학생들 수도권으로 간다고 막는다고 내놓는 정책이 허구한날 등록금 면제 올1등급 맞고 들어오면 2억준다 이딴 말도 안되는 정책밖에 못 세움 지역 공기업이나 지역 기업들과 산학연계로 취업이 되게끔 만들던가 학생수가 줄어드니 서울권대학처럼 중복되는 학과를 통합시켜서 티오를 줄이던가를 생각해야히는데 그딴 생각을 못함 (Ex.농토목+토목 / 응용생명과학부+생명공학부 )
4. 이미 많은 사람들 터전이 수도권임
이미 인구 절반이상이 수도권 사는게 현실인데 살던곳 버리고 학생들보고 지방 내려가라 그러면 쉽지 않음 오히려 수도권에서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게 경제적으로도 정서적으로도 나을 수 밖에 없음 모공처럼 대기업 취업100% 이런 학과들만 있으면 몰라도 내려오기 쉽지 않다
이젠 지거국들끼리 어디가 낫니 하면서 싸워봤자 누가 추락속도가 느리냐로 싸우는것일 뿐 아무 의미가 없음
다 같이 손잡고 나락가고 있으니깐
이 말이 맞다. 우리가 잘못 선택하는게 지방 소멸을 따지기 이전에 인구감소부터 해결해야 하는거임. 인구가 줄어드는데 당연히 지방이 소멸되지. 그리고 서울을 분산시키면 그자체가 국가 경쟁력이 떨어지는거임. 서울 자체가 경쟁력임. 서울로 인해서 지방도 어부지리 먹고 사는거임. 서울 경쟁력이 감소하면 지방도 어렵다. 서울은 그냥 둬라. 뉴욕 상하이 파리 런던 도쿄랑 경쟁하려면 서울 경쟁력이 더 강화되야 한다
꼭 인구가 많다해서 그 도시 경쟁력이 강해지는게 아님 프랑스 파리인구 222만으로 대구보다 적음 베를린 인구도 서울 절반인 450만 수준임 인구분산은 시키되 서울만의 특색으로 도시경쟁력을 갖춰야하는거지 인구로 따질거면 뭄바이인구가 1200만 이상임
인구가 도시 경쟁력이라는건 후진국적 사고 방식임 오히려 인구가 너무 많으면 도시미관도 나빠지고 교통 인프라같은 기본적인 부분에서도 경쟁력 떨어짐
지랄 쌈싸먹고 처있네. 인프라 정보 트랜드 뭐 하나 빼놓치 않고 서울이 넘사인데 먼 개소리. 파리의 경쟁력은 관광이지 it도 금융도 아니다.
맞말추 - dc App
농업이랑 자연과학이 왜 비인기? 개떼같이 많은 공대는 많이 뽑긴하나 졸업자수가 많아 취업이야되겠지 실상 제대로 하는 사람은 크게많은편은 아님. 반대로 자연과학 농업은 공대에 비해 뽑는 인원은 적으나 졸업자수가 개떼같이 많은 공대에 비해 훨적음. 그말인즉슨 대학원이나 추후 공부를 더 하면 공돌이들에 비해 훨 좋은 직장가지기 수월하고 실제로 이러한 이유로 느그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공돌이들에 비해 인기도가 떨어지는것도 아님 ㅋㅋ 서울권 공대에 비해 낮은거지 지방권 공대랑 자연대 비교해보면 경쟁률 거의 비슷한데 같잖은 취업딸딸이로 매번 농대랑 자연대 무시하는거 보면 웃김그냥
이게 념글이라니 이 갤 수준도
뭐 이리 주절주절 말이 길어 걍 지잡대라고 해 경북대 = 지잡대 - dc App
이 ㅄ 들은 경북대가 무슨과부터 시작되었는지 좀 알아보고 이야기를 처해던지.. 경북대 근간이 농대부터 시작된거야. 영남대는 경상대로 시작되었고.. 지내 근본을 미운 오리새끼 만드네... 근본없는 새기들
경대는 의대 농대 사범대가 근간임 알고말하셈 3개가 합쳐서 만들어진거
그니까 멍청아 의대 농대 사범대가 근간인데 농대를 욕하는 새기들은 머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