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기준으로 한국공항공사가 운영하는 공항 가운데 흑자 공항은 김해공항(1239억 원), 김포공항(1252억 원)


제주공항(810억 원), 대구공항(111억 원)뿐이었다.


나머지 울산공항(-119억 원), 광주공항(-35억 원), 청주공항(-87억 원), 양양공항(-131억 원), 여수공항(-135억 원), 


사천공항(-51억 원), 포항공항(-117억 원), 군산공항(-30억 원), 원주공항(-30억 원), 무안공항(-138억 원)은 적자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