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10년전만해도 부산대 경북대는 중경외시 ~ 건동홍 중간에 낑겨서 고민하는 대학이었는데
이제는 건동홍에 개 처발리고 심지어 국민대 숭실대와 비교급으로 나락간건 맞음
이젠 지방소멸 학령인구감소 현재 수험생 39만명인데 10년후에는 27만명까지 확 줄어들기때문에
인서울 수도권 대학으로 집중화 될것이고 특히 인서울대학은 브랜드화 되어서 서울대학에서도 상당한 신입생 유치하는 경쟁 불붙는다고 본다
특히나 이남지방 충청권 밑으로는 기피하는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음
IT는 판교신도시 서울강남 분당구에 집중화 되어있고 현대제철 동국제강 KG스틸 세아스틸같은 철강산업은 충남당진에 밀집되어 있고
제2의 행정수도 세종시에 있고 충청북도 오송 오창 경기도 용인은 반도체 이차전지 클러스터화 되어가고 있고
물류 및 동북아 허브역활은 인천 및 송도에서 역할하고 있고 삼성공장 또한 경기도 평택 하이닉스 경기도 이천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
현재 대기업들이 지방으로 안내려가는 이유가 다 있는거다
전남대 부산대 경북대는 공기업 제외하면 대기업이 별로 없다
물론 지거국은 살아남을꺼다 하지만 파급력이나 옛날 명성은 찾아보기 힘들꺼다
어쩌면 5년후 10년후에는 부산대 경북대도 광운대 명지대(서울)보다 낮아질 가능성 매우 농후하다
요즘 대학생들 인식이 뭔줄아냐?
어차피 대학4년 다니는거 서울에서 자취 및 기숙생활하면서 서울인프라 서울문화 (공연 스포츠 음악 놀이공원 콘서트 강남 홍대) 즐기면서
취업준비하고 서울정착하려는 대학생들이 대다수임
부산대 경북대? 등록금 저렴하지 취업 공기업 지역할당받아서 어느정도 유리하지 근데 이것도 어차피 경쟁이고 케바케 본인노력이기때문에
광운대 명지대를가서 열심히하면 되기때문에 스카이 서성한급 아닌이상 부산대나 경북대나 광운대나 명지대나 결국 본인 졸업학점 자격증 토익점수 공모전
등등 스펙싸움이기때문에 부산이나 대구지역에 고립되어 있는것보다 젊은나이에 어차피 서울에서 중견기업이라도 갈생각이라면 서울로 올라가는 추세이기때문에 부산대 경북대 전혀 고민하지 않는다는게 현실이다
부산 대구 진짜 살기 좋은동네고 괜찮은 인프라와 문화가 공존하는 대도시인건 맞는데
솔직히 서울에 1/10도 안된다고 본다 진짜 메이저공기업이나 연봉괜찮은 공기업으로 부산 대구로 내려가지 않는이상 서울에 살았던 사람들은
부산이나 대구로 돌아가기 힘든게 팩트다 이미 서울살이에 적응되었고 젊은 나이에 부산 대구에서 사는것도 고민많을 나이긴 하지
어떤 경제학자가 그러더라 서울도 집중화 되지만 경기도 남부쪽 광명 과천 군포 하남 성남 구리 등등에 인구도 밀집화 될거라고
그래서 가천대 인천대가 수도권대학으로 5년사이에 급부상한건 팩트이고 3등급대 학생들에게 전남대 충남대보다 가천대 인천대가 훨씬 매력적이고
좋은대학으로 인식되고 있는 추세인건 맞음 경쟁률이 말해주고 있거든 앞으로 지방거점국립대 우하향 하락세면 하락세지 절대 우상향될일은 없다고 본다
유지하다가 결국 2040년 수능수험생 20만명에 도래되었을때 무너지게 되어있고 인서울 수도권은 뭉치려고 애쓸테지만 학생이 없는 지방거점국립대는
외국인 대학생 유치하거나 만학도(30세이상 40세이상)들 쉽게 입학할수 있게끔 대학문턱도 확 낮아질거라고 본다
이게 멀리 있는게 아니다 당장 10년후 15년후면 이미 정해진 그림이라고 보면된다
니애비가 니애미 씹질하는 소리?
안된다 부경 전전 충 살려야지
이런글 쓰는애들 특 지앞길 막막함
디씨그만놀고 취업해야지?
경북대 낮은과는 광명상가 인가 라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