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인구는 줄어들지, 학생 수도 줄어들지, 미래에는 당연하게 맞이해야할 직면할 문제라고 봅니다. 아마, 이런 일들이 서울에서도 일어날꺼에요. 지금은 지방에서 일어나는 일이라, 수도권에서는 크게 관심이 없겠지만, 경상도 사람들에게는 정말 예민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서울에도 곧 일어날텐데, 아마 더 심하게 반응하겠죠.
응.상주캠.구미캠간다.절대 같은졸업장은 못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