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 임기가 2024년 10월까진데 통합이 하루이틀만에 되는 것도 아니고


통폐합 반발여론이 레임덕 부추길거고 차기 총장 선거에도 최대 화두로 떠올라 지대한 영향 끼치겠지?


예상컨대 차기 총장 후보들은 '부산대+부산교대' 글로컬 사례를 들어 "동일 지자체 국립대 통합이 먼저다, 뭐든 순서가 있다"라는 식으로


술에 물탄 듯 여론 간보면서 통폐합 반대여론표 흡수하는 후보가 절대적으로 유리함


아마도 차기 총장은 대구교대 통합으로 선회하거나, 속도조절론 공약 내는 쪽이 당선됨


통폐합에 따른 직접적인 실익 없고 정치력 만랩 인문사회대 쪽에서 차기 총장 배출될 듯



a65604ab1c2676b660b8f68b12d21a1dfed146ac856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