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난 그렇게 몇몇과 빼고 대단한애들이 오는거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
그냥 반에서 애매하게 공부하던애들?이 서울권 썼다가 마지노선으로 오거나
ㅈㄴ 놀다가 정신차리고 이빠이해서 마지노선으로 운 좋게 들어 올 수 있는 학교라고 생각함
옛날 위상 말 할 필요없고
나도 그렇게해서 들어온거고 그냥 저냥 학교 생활 했고 곧 졸업하는데
에타에 올라온 자기들 호소문 읽어보면 결국 이거임 입결 <-이게 99.99999%임
'죽어도 나보다 못한 애들이랑 같이 수업 듣는 것도 싫고 우리가 누리는거 하나도 양보 하지 않겠다.'
이런건데
보임? 입결 이야기하면 남들이 비난할게 뻔하니까 절대 이야기 하지말라고 언플하는거?
그냥 개 이기적임 잘난거 하나도 없으면서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
그냥 자기들보다 후진애들이랑 통합하면 학교 이미지 씹창나고 그 결과로 내 미래가 어두워 진다 이말인데 그건 자기들이 대학생활에 따라서 충분히 바뀔 수 있다보는데 그냥 같지도않는 학벌로 카르텔 구성하는거보면 개토악질 나옴 ㅋㅋ 누가보면 수능 11111 맞아서 경대들어온줄 알겠다 진짜.
방금 에타에서 뭐 협상 결렬 됐다고 월욜날 시위까지 한다던데 제발 겉으론 학생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아서 시위하는거 처럼 총장 사퇴하라고 쇼를하고
속으론 저런생각에 갇혀서 이런 행동을 벌인다고 생각하니 그냥ㅇ ㅣ해가 안된다. 어디가서 그냥 고졸이라고 하고 살아야지 ㅋㅋ 개쪽팔리네 에휴
이미 너네도 이미지 나락감
와 내부제보 ㄱㅅ 진정한 양심있는 깨어있는 분이군요
56555나 44444나 큰 차이안나는데 ㄹㅇㅋㅋ
터무니 없지 않잖아 솔직히 마음에 손 얹고 생각해보자 우리
금오공대 전자,컴공빼곤 ㅂㅅ들만 오는곳맞음 그마저도 전자,컴공도 3과목반영이라 실입결은 떨어지고 근데 내친구 33323으로 경대들어간애도있는데 난43333이라 금오공대 전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