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 위태로운데 학생 1명이라도 더 유치해야

대학이 유지되는데 입결방어라니 ㅋㅋㅋㅋ

내가 내일 당장 아파서 죽을라하는데

재산타령 하고 있는거랑 뭐가 다르냐?

내가 살아야 재산도 의미가 있는거지.

고3수험생 인구 현재 나와있고

지금의 아이들 초중고 학생들 인구까지 나왔는데


지방대에서 입결방어는 사치고 이젠 대학의

존폐유무가 더 중요한 시대가 되었는데

입결따지고 대학 교명 따지고 이러는 애들은

대체 뭐하는 사람이냐?

무슨 가오 잡을일 있냐?

현실을 직시하고 허황된 꿈에서 빨리 나오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