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부산 출신이라
해양대 충남대 울산대 동아대 고대세종 홍대세종
뭐 이렇게 넣었는데
난 충남대나 해양대, 고대 세종 가고 싶었거든
결국 동아대 홍대세종 붙어서 여기왔다만
처음에 여기와서 ㅈ같았는데 다니면서 나름 만족한 케이스고
근데 내가 입학하니깐 갑자기 통폐합한다고 그러더라
뭐 그래서 실제로 입결이 약간 오르긴 했는데 코로나 이후로는 당시 재정비 당했고 나도 별 관심이 없어짐
애초에 통폐합이 그렇게 본교에 큰 피해를 주지 않음
합쳐졌지만, 원서 넣어보면 다 서류에서 거르게 되어있음
그렇다고 경북대가 타이틀 하나로만 먹고 살 정도의 학교도 아니고
그냥 본인 할 일 잘하면 될 것 겉은데?
해양대 충남대 울산대 동아대 고대세종 홍대세종
뭐 이렇게 넣었는데
난 충남대나 해양대, 고대 세종 가고 싶었거든
결국 동아대 홍대세종 붙어서 여기왔다만
처음에 여기와서 ㅈ같았는데 다니면서 나름 만족한 케이스고
근데 내가 입학하니깐 갑자기 통폐합한다고 그러더라
뭐 그래서 실제로 입결이 약간 오르긴 했는데 코로나 이후로는 당시 재정비 당했고 나도 별 관심이 없어짐
애초에 통폐합이 그렇게 본교에 큰 피해를 주지 않음
합쳐졌지만, 원서 넣어보면 다 서류에서 거르게 되어있음
그렇다고 경북대가 타이틀 하나로만 먹고 살 정도의 학교도 아니고
그냥 본인 할 일 잘하면 될 것 겉은데?
여기 애들 무슨 경북대가 명문인것 마냥 제정신이 아니야 3년내내 입결 꼬라박아서 모공 제외하면 광운대랑 삐까 뜨는 마당에..ㅡ
난 애초에 경북대가 합치자고 해놓고는 지들이 화내는 꼴이 역겨움... 1000억 못받으면 ㅈ되는 주제에 갑질하는 것도 웃기고
나 현역때 수시로 경대 경영 경제 붙었었음 지역인재로 내신2.9였던걸로 기억ㅇㅇ재수때 정시성적 42323으로 과는 못말하지만 공대 하나붙었었음 나도 고2때까진 경북대 신경도 안썼었지 근데 나정도 등급대애들은 자칭 명문이다라는 정신자위많이하며ㆍ서 친구들 많이갔던걸로 기억함.모공 전자과 빼면 애초 수시생이 압도적으로 많아서 경대생
수준이 그리높은지도 모르겠고 정시만 따질땐 늦게 펜잡고 열심히 하면 갈수있는 수준임 경대생들 다시말하지만 모공,전자과(메디컬당연히제외) 빼면 명절때나 잘갔네소리듣지(근데이게 뭔상관이냐?ㅋㅋ) 수도권,서울 인구만 절반넘는시대에 경대나왔다고 꺼드럭거리거나 나 공부잘했소 하는건 병신짓맞음 지잡까진 아니지만 최근 입결근황보면 10년전과 5년전 현재 까지왔을때
경북대 수준 개많이 낮아진거맞음. 다시말하지만 수시생들이 뒤지게 많아서 학교자체가 평균적으로 중정도거나 중중하 정도 그래도 취업은 곧잘하니(공대) 뭐.
흡수통합이랑 교명바뀌고 +공대전체가 구미로 가게생겼는데 본교 학과들이전되는 문제인데 뭐가 별개아니야 홍대서울애들 학과 세종으로 내린다면 좋아하겠냐?
그러면 1000억 포기해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