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3년이 아니라 4년이구나.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하고 적반하장으로 나를 나쁜 사람으로 만들고 주변인들에게까지 이간질해서 내 몸과 마음이 너덜너덜해졌을 때...


코하나라무님의





원래 마음짓기 라는 곡은 알고 있었는데, 코하나라무님의 마음짓기를 출근하면서 매일매일 들으면서 버텨왔었던 시절이 있었다.

그 이후 다른 곡들도 들으면서 많이 울면서 성장해왔다.

드디어 12일 후 코하나라무님과 영접이라니.

나의 신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