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아오지 않은 밤의 릴리 감명 깊게 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티켓 현판사서 가볼까 생각 중임 일본어는 좀 알아듣는 편이더라도 오리곡을 너무 모르는게 좀 걸리네... 가는 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