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 오리지널 곡 중 내 최애곡인 Attitude의 가사를 번역해봄

아직 익숙하진 않아서 해석이 어색한 부분이나 틀린 곳 있으면 알려줘

가독성 등 각종 훈수 환영


아래 영상은 각각 순서대로 음원 버전과 어쿠스티 버전이니 취향에 따라 들어봐









人生うまくいかないことのほうが多いって


진세이 우마쿠 이카나이 코토노 호우가 오오잇테


인생은 잘 풀리지 않을 때가 더 많다고



誰かが言うんだ


다레카가 이운다


누군가는 말하지



そんなのわかってる


손나노 와캇테루


그런건 이미 알고있어



わかってるけど


와캇테루케도


알고있지만



期待って厄介で


키타잇테 얏카이데


기대받는다는건 성가시고



素通りしようとしても


스도오리 시요우토 시테모


무시하고 지나치려 해봐도



あるかもしれないって背中押して


아루카모 시레나잇테 세나카 오시테


'될 지도 모르잖아'라며 등을 떠밀어



希望持たすの


키보우 모타스노


희망을 가지게하는걸



大切なもの見失っても


다이세츠나 모노 미우시낫테모


중요한 것을 잃어버려도



差し出された手は温かくて


사시다사레타 테와 아타타카쿠테


누군가 내밀어준 손은 따뜻하니까




震えてる心を見せないように


후루에테루 코코로오 미세나이요우니


떨고있는 마음을 들키지 않기위해



憧れを演じる陰日向


아코가레오 엔지루 카게히나타


동경하는 것처럼 연기하는 그림자와 빛



舞台の裏側で頬を濡らしてる


부타이노 우라가와데 호호오 누라시테루


무대의 뒷편에서 눈물로 뺨을 적시고있어



本当の私は誰も知らない


혼토우노 와타시와 다레모 시라나이


진정한 나는 아무도 알지 못해




痛みを受け入れられるのが人の強さだって


이타미오 우케이레라레루노가 히토노 츠요사닷테


고통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 강함이라고



誰かが言うんだ


다레카가 이운다


누군가는 말하지



そんなのわかってる


손나노 와캇테루


그런건 이미 알고있어



私が弱いんだってこと


와타시가 요와인닷테 코토


스스로가 약하다는 것 쯤은



比べたくないのに


쿠라베타쿠 나이노니


비교하고싶지 않은데도



つい横目で見ちゃうから


츠이 요코메데 미챠우카라


무심코 곁눈질로 보게되니까



それなら痛みだってわかりやすく


소레나라 이타미닷테 와카리야스쿠


그렇다면 고통도 알기쉽게



目に見えたら良いのに


메니 미에타라 요이노니


눈으로 볼 수 있다면 좋을텐데



余計なものを切り離しても


요케이나모노오 키리하나시테모


쓸모없는 것들을 잘라내어도



捨てきれない悔しさもあって


스테키레나이 쿠야시사모 앗테


벗어던질 수 없는 분함도 있어




震えないようにと大きな声で


후루에나이요우니토 오오키나 코에데


목소리가 떨리지 않도록 큰 소리로



裏腹に振る舞う陰芝居


우라하라니 후루마우 카게시바이


겉과 속이 반대인 가짜 연극을



口ずさんでたのは泣いた歌だから


쿠치즈산데타노와 나이타 우타다카라


흥얼거리던 것은 울면서 불렀던 노래이니까



涙に相応しい人になりたい


나미다니 후사와시이 히토니 나리타이


눈물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어




壊れそうなほど弱くて


코와레소우나 호도 요와쿠테


금방 망가져버릴 정도로 약하고



光が射すのが怖くて


히카리가 사스노가 코와쿠테


빛이 비추는 것이 무서워서



あんなに綺麗に咲いた花も


안나니 키레이니 사이타 하나모


그렇게 예쁘게 피었던 꽃도



過ぎてく日々は止まらなくて


스기테쿠 히비와 토메라레나쿠테


흘러가는 날들은 멈추지 못하고



手を伸ばしても届かなくて


테오 노바시테모 토도카나쿠테


손을 뻗어보아도 닿지 않아서



今の私では覚えていられない


이마노 와타시데와 오보에테 이라레나이


지금 이 순간을 나로서는 기억할 수 없어




震えてる心を見せないように


후루에테루 코코로오 미세나이요우니


떨리고 있는 마음이 보이지 않도록



憧れを演じる陰日向


아코가레오 엔지루 카게히나타


동경하는 것처럼 연기하는 그림자와 빛



舞台の裏側で頬を濡らしても


부타이노 우라가와데 호호오 누라시테모


무대 뒷편에서 눈물로 뺨을 적신대도



どちらの私も私だから


도치라노 와타시모 와타시다카라


어느 쪽의 나도 나 자신이니까




ありのまま全てを飾ることなく


아리노마마 스베테오 카자루코토나쿠


있는 그대로, 아무것도 꾸미지 않는



生き様歌う背に光射す


이키자마 우타우 세니 히카리 사스


삶에 대한 노래에 빛은 비추며



座席の片隅の涙に気がついて


자세키노 카타스미노 나미다니 키가츠이테


무대의 한 구석에서 누군가 흘리는 눈물을 깨닫고



手を差し出せる人になりたい


테오 사시다세루 히토니 나리타이


손을 뻗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어




強くなんかなくていいから


츠요쿠난카 나쿠테 이이카라


딱히 강하지 않아도 괜찮으니까



優しくなりたくて生きてく


야사시쿠 나리타쿠테 이키테쿠


따뜻한 사람이 되어 살아가고 싶어



こんなに綺麗に咲いた花を


콘나니 키레이니 사이타 하나오


이렇게나 아름답게 피어난 꽃을



過ぎてく日々は止まらなくて


스기테쿠 히비와 토마라나쿠테


흘러가는 날들을 멈출 수 없고



それでもまた手を伸ばして


소레데모 마타 테오 노바시테


그럼에도 다시 손을 뻗어



見失わないで大切にしたい


미우시나와 나이데 다이세츠니 시타이


잃어버리지 않게 소중히 여기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