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참 재미없게 대학생활했던 사람인데
돌이켜보면 정말 그리운 시절이네요...
그 젊은이 그리운건지도 모르겠네요...
거리뷰로 학교주변 둘러보고 지금이랑 저 다니던때 비교해가며
자주가던 정릉시장, 동기들과 자주가던 식당...
용돈받으면 갔던 콰이러, 소한마리, 정릉성당도 생각나고
학교뒤쪽으론 학군단도 생각나고... 그쪽가면 임금님짜장도 생각나고... 그 아래층에서 열심히 운동한 헬스장도 기억나네요...ㅠㅠ
돌이켜보면 정말 그리운 시절이네요...
그 젊은이 그리운건지도 모르겠네요...
거리뷰로 학교주변 둘러보고 지금이랑 저 다니던때 비교해가며
자주가던 정릉시장, 동기들과 자주가던 식당...
용돈받으면 갔던 콰이러, 소한마리, 정릉성당도 생각나고
학교뒤쪽으론 학군단도 생각나고... 그쪽가면 임금님짜장도 생각나고... 그 아래층에서 열심히 운동한 헬스장도 기억나네요...ㅠㅠ
몇학번이세요
14용
할배선배
ㅠㅠ 그립읍니다 학교 또다니고 싶어요
우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