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 국승세단 나온 형님들 백수 존나 많음
대표적으로 승실대 문과 나온 사촌형
9급 준비->실패->알바->유튜브->실패->백수 루트 탐
다른 형님들도 소수는 9급하거나 백수루트는 별반 다르지 않음
꼴에 인서울이라고 병신짓 많이 하는데 건동홍 밑으론 칼같이 설잡대 취급임
영남대<<'괜찮은 곳 나왔네'
국민대<<'얘네 서울에 있던가? 공부 좀 한건가'
지방사립대랑 이정도 차이가 현실임
제발 그냥 지잡대 공대라도 가던가 문과 꼭 가야겠으면 차라리 지거국을 가라
대구 삼? 서울 살면 다수는 영남대란 대학이 있는지도 모르는데 대구에선 저럴 수도 있겠다
그리고 서울 살면 대부분은 지거국이든 지사대든 어디든 지방에 위치하는 대학은 애초에 가능성을 열어두고 가겠단 고민 자체를 안하는데
그러니까 가능성을 열라고 백수 되기 싫으면
지거국은 부산경북까진 취업적으로 뭔소리하는지 알겠는데 지사대는 ㄹㅇ 대기업 서류컷인데 걍 차라리 인서울 애매한데 와서 경험이라도 하는게
대구 쭉 살거면 괜찮을수도 있겠지만
나 대구 안 삼 경기도 출신임 영남대 걍 지잡대의 왕 느낌이라 예시로 든 거지
솔직히 국숭세단 인식 아직 입결 못 따라가는거 사실이긴함. 앞으론 모르겠지만ㅇㅇ 국민대 되면 지거국도 될테니 취업을 원하면 지거국도 좋은거사실
솔직히 취업은 지거국이 훨 낫지 앞으로도 그럴거고
내 주변에 국승세단 나와서 백수된 형님들 보면 걍 존나 안쓰러움 얘네도 재능이 없는 거지 공부 사실 열심히는 한 애들인데 9급하거나 백수임 아니면 도피대학원 ㅇㅇ
문과면 그거 뭐 당연한거지 공대면 좀 안풀린듯
걍 니 주변인이 병신인거 아닐까
ㄴㄴ 국숭세단 나온 내 주변인만 병신임 광운대 나온 사람도 취업은 잘 했음
지거국 문과는 지방 사립대. 문과 지역 메리트도 없고 공공기업 방만 경영이 화두로 이과도 취업 시장 한파 불것 같은데? 5년간 부채 100조 증가라는데 레젼드다.
지거국 문과는 헬이긴 해. 은행 드립까지 나오는 것 보면 ㅠㅠ . 차마 괜찮아라고는 말 못하겠고 그래도 힘내라라고 하고 싶다.
뭔 지 댓글에 2틀 뒤에 답글을 다네
난 문과 나왔는데 지금 은행가서 연봉 8천대인데..
아 상경은 예외지 ㅋㅋ
국민대 올 지능이면 9급 크게 어렵지 않게 붙는데 걍 님 지인들이 븅신인거임
ㄹㅇ 나도 이상하게 국숭세단은 백수 ㅈㄴ많더라
저건 그 사람이 문젠거지 학교 문제는 아닌데?
지잡대생도 지잡대생이 문제지 지잡대가 문제는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