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공학부 지능형반도체융합전자전공 내에 ‘반도체설계트랙’을 신설한다. 반도체설계 분야의 산업수요에 부응하는 실무형 창의융합 인재를 양성해 인력난이 극심한 기업에 적기에 공급하기 위한 취지다.
사업 기간은 7월 1일부터 3년(8개월+2년)으로, 총 9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또한, 국민대는 특허청 주관의 ‘신산업 분야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에도 동시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의 ‘반도체전공트랙사업’에 연계해 해당 분야 학생을 기술 전문성과 IP창출·활용 역량을 겸비한 인재로 양성해 차세대 지능형반도체 신기술 선점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국민대는 3년의 사업기간 동안 3억2000만 원을 지원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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