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맛집이라서 줄 서서 기다리는데 주인 아주머니가 오시더니
내 앞에 서있는 학생에게 다가가 귓속말로 한 마디 하시더라.
"아따 학상 줄 좀 똑바로 서 주쑈잉~ 질서 yuji 해달랑께~"
단번에 국민대 학생인 줄 알겠더라.
다들 수군거리니 쪽팔렸는지 쪽팔림 반 빡침 반의 표정 짓고
용산 방향으로 뛰어가는데 별일 없으면 좋겠다.
나름 맛집이라서 줄 서서 기다리는데 주인 아주머니가 오시더니
내 앞에 서있는 학생에게 다가가 귓속말로 한 마디 하시더라.
"아따 학상 줄 좀 똑바로 서 주쑈잉~ 질서 yuji 해달랑께~"
단번에 국민대 학생인 줄 알겠더라.
다들 수군거리니 쪽팔렸는지 쪽팔림 반 빡침 반의 표정 짓고
용산 방향으로 뛰어가는데 별일 없으면 좋겠다.
발기 Yuji 잘시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