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많은 학기 중에 발표하면

난리 날 줄을 알고 있는 거지.

즉, 표절아니라는 발표가 ㅂㅅ짓이라는 것을 스스로

아주 잘 알고 있는 것이지.

그래서 캠퍼스에 사람 없는 여름방학 중에 발표한 거란다.

다 이사장 개새의 깊은 뜻이란다.

그러나 9월 되면 잊혀질 것 같냐??

국민대 폐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