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크게 두가지 시나리오로 생각해 봤다
1. 학교측에서 부실검증 인정안하고 버틴다
- 이번 정부 교육부의 이쁨 받으며 제공받은 푼돈으로 학교를 성장 시킨다. (반도체 트렉 같은 9억정도?)
- 오랜기간 쌓아왔던 명성과 명예를 폐기물 처리한다
(스스로 자멸한 결과..)
- 교육부 총애와는 다르게 사회에서(타대학 포함)의 신뢰 추락으로 입결 및 지원율이 떨어진다.
(상명대, 광운대 급은 각오해야할듯...)
- 동문들의 기대를 저버려 기부 및 발전기금이 현저히 줄어든다
(학교 운영 미숙의 댓가...)
- 이번 정권의 학교측 피해는 애교수준으로 다음 정부의 정권교체가 이루어진다면 회복은 불가하다
(상명대, 광운대가 아니라 더 아래로.. 교육부 마저 외면할테니...)
2. 부실 검증 인정하고 이후라도 사과 정정한다.
- 이번정부 교육부의 집중 타켓되어 이후 여러 평가에 좋은 결과는 어렵다.
(공무원들 눈치껏 하는 일은 확실하므로..)
-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래도 조금은 회복하고 욕하는 사람보단 위로하는 사람이 많다
(이전같은 위치는 어렵겠지만 긴시간으로 보면 단국대정도는...)
- 다음 정부에서는 플러스도 마이너스도 아닌 객관적 평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있는듯 없는듯 좀 더 버텨야 한다.)
결론적으로 지금이라도 살길 찾아야한다. 소탐대실인 상황
1. 학교측에서 부실검증 인정안하고 버틴다
- 이번 정부 교육부의 이쁨 받으며 제공받은 푼돈으로 학교를 성장 시킨다. (반도체 트렉 같은 9억정도?)
- 오랜기간 쌓아왔던 명성과 명예를 폐기물 처리한다
(스스로 자멸한 결과..)
- 교육부 총애와는 다르게 사회에서(타대학 포함)의 신뢰 추락으로 입결 및 지원율이 떨어진다.
(상명대, 광운대 급은 각오해야할듯...)
- 동문들의 기대를 저버려 기부 및 발전기금이 현저히 줄어든다
(학교 운영 미숙의 댓가...)
- 이번 정권의 학교측 피해는 애교수준으로 다음 정부의 정권교체가 이루어진다면 회복은 불가하다
(상명대, 광운대가 아니라 더 아래로.. 교육부 마저 외면할테니...)
2. 부실 검증 인정하고 이후라도 사과 정정한다.
- 이번정부 교육부의 집중 타켓되어 이후 여러 평가에 좋은 결과는 어렵다.
(공무원들 눈치껏 하는 일은 확실하므로..)
-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래도 조금은 회복하고 욕하는 사람보단 위로하는 사람이 많다
(이전같은 위치는 어렵겠지만 긴시간으로 보면 단국대정도는...)
- 다음 정부에서는 플러스도 마이너스도 아닌 객관적 평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있는듯 없는듯 좀 더 버텨야 한다.)
결론적으로 지금이라도 살길 찾아야한다. 소탐대실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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