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윤리위 및 학교측은 분위기로 보아 문제없음으로 완전 확정 지을거같다 번복하기 위해서는 기한이 있는데 시간은 지나고 있고 동문비대위에서 소송을 건들 시간이 지체된다.
근데 이상하다 과거 문씨 논문때 국민대는 부실 논문에 이리 관대하지 않았다. 오히려 빠른 결정을 통해 감탄이 나올 정도였거든...그런 국민대가 왜이럴까?
국민대는 비난과 조롱을 감내하면서 까지 왜이럴까? 각종 교육부 사업을 유치하고자 함일까?
교수직이라 함은 명예직일텐데.. 본인의 명예 뿐만 아니라 재학생 동문의 명예까지 내던지며 이러는 이유가 먼가?
내 생각에는 도이치 주식과 관련이 있고 작년에 불법적인 행위가 확인된바 쉴드 쳐줄 이들이 없다면 이 루머가 사실이 되고 더 이상 잃을게 없기 때문 아닐까? 김모씨가 무너지면 국민대도 무너지는 그림이라면 잘못을 인정하는 순간 공범이 된다면?
여론은 시간이 지나면 잠잠해질테니 이게 최선이라 생각한거 아닐까? 각종 사업권 따오면 버티는 식량은 어느정도 확보되고 철없는 일부 고등학생 모집하는건 인서울에 있는 위치적 이점과 이번 사업권들로 적극적으로 홍보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는거 아닐까? 라는 소설을 써본다.
저번 운전하면서 지나가다보니 200여 넘는 동문들 교대하며 비오는날 시위하고 불의에 대항하는 모습을 보니 이게 대학의 현주소인것 같아 참담하구나.
근데 이상하다 과거 문씨 논문때 국민대는 부실 논문에 이리 관대하지 않았다. 오히려 빠른 결정을 통해 감탄이 나올 정도였거든...그런 국민대가 왜이럴까?
국민대는 비난과 조롱을 감내하면서 까지 왜이럴까? 각종 교육부 사업을 유치하고자 함일까?
교수직이라 함은 명예직일텐데.. 본인의 명예 뿐만 아니라 재학생 동문의 명예까지 내던지며 이러는 이유가 먼가?
내 생각에는 도이치 주식과 관련이 있고 작년에 불법적인 행위가 확인된바 쉴드 쳐줄 이들이 없다면 이 루머가 사실이 되고 더 이상 잃을게 없기 때문 아닐까? 김모씨가 무너지면 국민대도 무너지는 그림이라면 잘못을 인정하는 순간 공범이 된다면?
여론은 시간이 지나면 잠잠해질테니 이게 최선이라 생각한거 아닐까? 각종 사업권 따오면 버티는 식량은 어느정도 확보되고 철없는 일부 고등학생 모집하는건 인서울에 있는 위치적 이점과 이번 사업권들로 적극적으로 홍보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는거 아닐까? 라는 소설을 써본다.
저번 운전하면서 지나가다보니 200여 넘는 동문들 교대하며 비오는날 시위하고 불의에 대항하는 모습을 보니 이게 대학의 현주소인것 같아 참담하구나.
난 궁금한게 총장이나 표절논문관련된 사람들에게는 신입생유치로 얻는비용보다 큰 보상이있다는건데 그게 뭘 궁금함 도대체 뭐길래 학교를 씹창내고 저렇게 철판깔고 있는지 모르겠음 솔직히 중경외시 아래로는 라인 자꾸 바뀌는데 이번일이 국민대한테는 좀 부정적으로 작용할것깉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