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들은 거기가 직장임. 다 가족이 있어서 먹여살려야 하는 책임이 있는 가장이야. 회사가 사회가 어디 만만하냐

오히려 아직 사회에 몸 담지 않고 가장 신실하게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학생들의 침묵이 더 조롱받아 마땅하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