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잘못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기회 조차 날려먹고 학교의 명예는 폐기처분 되었다.
이번 정권의 임기는 좀 남았으니 그때까지 여론은 잠잠해 지겠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알량한 대학교수 자리를 지키느라 권력앞에 어떠한 것과도 바꿀 수 없는 민족 사학의 자존심은 버리는 모습이 일본 앞잡이와 닮아 있다.
다른 학교 운운하며 학교 비호하던 일부 학생들은 학교와 교수사회에 대해서는 왜 침묵으로 일관하는가?
앞으로 내 가족 내 주변인들 중에는 최소한 국민대에 지원하거나 학위를 받을 일은 없을 것이다.
국민대는 국리민복의 건학 이념을 외면한 대가를 치루리라.
이번 정권의 임기는 좀 남았으니 그때까지 여론은 잠잠해 지겠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알량한 대학교수 자리를 지키느라 권력앞에 어떠한 것과도 바꿀 수 없는 민족 사학의 자존심은 버리는 모습이 일본 앞잡이와 닮아 있다.
다른 학교 운운하며 학교 비호하던 일부 학생들은 학교와 교수사회에 대해서는 왜 침묵으로 일관하는가?
앞으로 내 가족 내 주변인들 중에는 최소한 국민대에 지원하거나 학위를 받을 일은 없을 것이다.
국민대는 국리민복의 건학 이념을 외면한 대가를 치루리라.
폐교 고고!!
좀 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