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우리나라에서 평균에 해당하는 모든 남자 샘플 다 모아놓은 느낌


개중에 벌써 인생 조진 애들도 있고

나처럼 야생에서 어떻게든 살아가는 애도 있고

대기업 가서 잘 붙어 있는 애도 있고


명문대생이나 외국대학출신 다양하게 만나면서 느끼는 건

저마다 자기 하기 나름이지 대학 타이틀이 뭘 보장해주진 않는다는 것


다만 좋은 집안 출신 자제들은 인생 편하게 살긴 하더라

주어지는 삶의 인프라 자체가 다름

그거 하나는 부럽더라


어쨌든 내가 잘하면 잘 살수는 있음


암튼 격변하는 세상에 알아서 잘 살아남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