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휴학 관련에서 뭐 물어볼라고 전화햇는데 갑자기 공지사항 봤냐고 짜증내고 한숨 쉬더라...


학생들이 무슨 자기들 감정 쓰레기통도 아니고 아무리 유선상이라도 너무 막나가네 예의없이;;
둥록금 몇백내고 이런것도 못물어봄?

나랑 우리 누나는 국장도 안나오는데 전화받는 년은 내가 낸 등록금으로 돈받잖아 생각해보니깐

최대한 정중하게 물어봤는데 이 정도면 전화 자체가 받기 싫고 일 자체가 하기 싫은거 아니야? 왜 거기서 일하고 있어????

돈 받은만큼도 일 안하려는 태도 보면 그 시궁창 같은 인생이 어떻게 굴러갈지는 불보듯 뻔하긴한데 그새끼 땜에 감정 상한건 어케 해야돼?

열받네 진짜
이래놓고 갑질 당한다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어이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