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국민대 이사장-숙명여대 총장, 역사와 진실을 지킬 용기가 없거든 대학에서 떠나라" < 사회 < 기사본문 - Usline(유스라인)
아래 글은 숙대 한 동문이 숙대갤에 쓴 글을 퍼왔습니다.
"장윤금 총장, 그럴 거면 대학 떠나란다."
이런 양반이 숙명여대 총장이라니... 한심스럽기 짝이 없다.
그러고도 학생들 볼 면목이 있나?
숙명여대는 사실상 주인없는 대학인데 뭐가 겁나서 이사회에서도 벌벌 떨고
대가리 팍~ 박고 나는 아무 것도 안 보이는 척을 하는 꿩새끼가 됐냐?
1988년 2월에 졸업을 했으니 대학생활이 까마득할만도 한데 시간이 갈수록
대학시절이 못내 아쉬운 부분이 새록새록 솟아난다.
요즘은 사실 대학이라기보다는 취업하려 가는 4년짜리 아카데미가 됐다해도
무방할 정도가 됐다. 숙명여대가 대학이라면 저런 장윤금 총장같은 상황을
보고도 학생, 교수들이 참을 수가 있냐는 거지. 누가 학원에서 학원장이 저렇다고
원생들이 시위를 하겠냐고.
숙명여대 교훈 중에는 정대(Justice)가 있다. '정의'와 같은 말이다. 교훈을 정의라
걸어놓고 총장이 정의를 위반하고 있다. 그것도 만 천하가 다 알도록 신문빙송에
숙명여대가 시간이 꽤 흘렀는데도 논문표절 의혹 발표를 하지 않고 먼 산만 바라
보고 있다.
요즘은 어디가서 숙대 출신이라는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내 '자격지심'이다. 모교에
이상한 사람들이 총장들 하겠다고 와서는 대학을 발전시키기는 커녕 철학도, 역사의식도,
주체적 인식도 없는 청맹과니가 됐으니 뭐라 말하겠는가?
참으로 창피하다. 숙명여대 총장은 아무 생각도 없냐? 입이 있으면 말을 해야지...
"11월 1일자로 숙명여대 총장을 사퇴합니다."
개잡사립대 종특아니냐? 술집 접대부에게조차 돈벌이 학위장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