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국민대학교에 실제 재학하고 있는 22학번 학생입니다. 저는 성북구에 거주하면서 매일 국민대에 등하교하고 있습니다.
요즘 수험생 분들 사이에서 국민대는 교통이 불편하다며 꺼리시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요, 실제 재학생들은 정작 그러한 불편을 잘 토로하지 않습니다. 위 사진들을 봐주세요.
각각 강남, 강서, 강동, 그리고 강북(노원)에서 국민대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아무리 오래 걸려도 1시간 안에 등하교가 가능합니다. 서울 어디서든지요.
만약 성북, 강북, 노원, 도봉에 거주하거나 자취하신다면요, 등하교 30분도 안 걸립니다.
남들 수업 시작 3시간 전에 일어나서 세수하고 화장할 때…
국민대를 택하시면 1시간 전에만 일어나셔도 됩니다.
또한 국민대에는 산업 현장과 공공부문, 금융권, 기업 등에서 실무를 경험해 보신 교수님들이 많습니다.
교수를 넘어 여러분의 멘토가 될 수 있지요. 그런 교수님들 지도하에 자신의 커리어 패스를 계획하고 성취해 나가는 선배들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국민대는 등하교가 편리할 뿐 아니라 여러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학교입니다.
예전에는 대학만 가면 취업은 그냥 되었습니다. 2~30년전 국민대 아저씨들도 대기업에서 버스 태우고 모셔갔답니다.
그러나!! 지금은 대학에서 여러분의 취업을 위해 '뭘 해줄 수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청년들 구직난이 심각한데 뒷짐 지고 방관하는 대학을 가시겠습니까?
학생들 취업을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대학을 가시겠습니까?
국민대는 명백한!! 후자입니다.
수험생 여러분의 합리적이고 현명한 선택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게이는 1시간 7분, 1시간 18분, 1시간 19분 짤을 올려 놓고 "1시간 안에" 라는 말을 하노 ㅋㅋㅋㅋ '안'이라는 단어를 모르노?
30분 미만의 시간은 임의 절사 하였습니다
30분 미만의 시간은 왜 맘대로 절사를 하노? ㅋㅋㅋㅋ
걸음을 빨리한다든지 하는 변수에 따라 그 정도 시간은 늘기도 하고 줄기도 합니다
진짜 이런 대학도 훌리가 있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느려터진 버스를 타냐
말씀 잘하셨습니다… 차가 있으면 더 빠르지요. 다만 차가 없는 학생들도 많아서 저렇게 올린겁니다 차로 통학하면 어디서든 30분도 안걸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