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대학이 도심지와 가까워야 좋은가요?
많은 학생들은 "놀 곳이 많아서, 술마실 데가 많아서"라 답합니다.
네, 대학 주변이 활기차면 기분이 좋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대학의 본분은 '배움의 장소'이고 대학생의 본분은 '학업'입니다.
사람들은 쉬고 싶을 때 도시를 떠나 시골이나 산속 사찰을 찾습니다. 왜일까요?
도시는 마음을 어지럽히고, 시골이나 산은 정신을 고요하고 평안하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지러운 마음일 때 공부가 잘되나요?
정돈된 마음일 때 공부가 잘되나요? 당연히 후자입니다.
그러면 이제 대학이 도심지와 가까이 붙어있을 이유는 없는 것입니다.
애플, 아마존, 페이팔… 혁신과 혁명은 언제나 조용하고 개인적인 곳에서 일어났습니다.
국민대는 유흥의 활력 대신, 혁신과 기발함의 동력이 살아 숨쉬는 대학입니다.
그리고 국민대가 도심지와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도 않습니다. 결국에는 "인서울" 대학이니까요….
혜화까지 차로 15분! 강남까지 차로 40분! 이면 갑니다.
대학을 선택할 때는 위치가 아니라 내실을 봐야합니다.
인서울대학이 선호되는 이유는 위치가 아니라 재정과 커리큘럼 등 내실이 좋기 때문입니다.
국민대학교는 여러분이 선택할 수 있는 대학들 중에서 가장 내실이 튼튼한 대학이라 자부합니다.
대학은 잘 골라야합니다. 감사합니다.
많은 학생들은 "놀 곳이 많아서, 술마실 데가 많아서"라 답합니다.
네, 대학 주변이 활기차면 기분이 좋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대학의 본분은 '배움의 장소'이고 대학생의 본분은 '학업'입니다.
사람들은 쉬고 싶을 때 도시를 떠나 시골이나 산속 사찰을 찾습니다. 왜일까요?
도시는 마음을 어지럽히고, 시골이나 산은 정신을 고요하고 평안하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지러운 마음일 때 공부가 잘되나요?
정돈된 마음일 때 공부가 잘되나요? 당연히 후자입니다.
그러면 이제 대학이 도심지와 가까이 붙어있을 이유는 없는 것입니다.
애플, 아마존, 페이팔… 혁신과 혁명은 언제나 조용하고 개인적인 곳에서 일어났습니다.
국민대는 유흥의 활력 대신, 혁신과 기발함의 동력이 살아 숨쉬는 대학입니다.
그리고 국민대가 도심지와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도 않습니다. 결국에는 "인서울" 대학이니까요….
혜화까지 차로 15분! 강남까지 차로 40분! 이면 갑니다.
대학을 선택할 때는 위치가 아니라 내실을 봐야합니다.
인서울대학이 선호되는 이유는 위치가 아니라 재정과 커리큘럼 등 내실이 좋기 때문입니다.
국민대학교는 여러분이 선택할 수 있는 대학들 중에서 가장 내실이 튼튼한 대학이라 자부합니다.
대학은 잘 골라야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래 봐야 시내에 있는 동국대에도 못 비비는데 뭘 ㅋㅋㅋㅋ
동국대분께 미안한 말씀이지만… 국민대가 동국대와 동급 혹은 그를 능가한지는 벌써 5년은 됐습니다. 입결은 조금 낮을수 있겠죠. 그러나 연구실적과 취업실적을 보세요. 물론 대학간의 경쟁은 선의의 경쟁이라 생각합니다.
그나마 시내에 있는 학교 중에 국민대랑 비슷한 레벨인 학교랑 비교를 해 줬는데 말귀를 못 알아듣네 아예 연고대랑 비교를 해 줘야 되겠니? ㅋㅋㅋㅋ
세종대는 시내에 있는데 국민대를 앞선 적이 없습니다
물론 나중에 앞설 가능성도 있겠죠 그러나 지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인정. 인프라가 좋으면 인프라좋은 집을 구해라. 대학와서 마트 장보고 병원 갈일있음? 그리고 어짜피 대학생 구매력 하타치 인데 제육, 짱깨, 치즈밥 말고 뭐 맨날 먹기 가능? 국민대 다니면서 부암동, 청운동, 효자동 감성느끼고 교보문고 광화문이랑 가까워서 오히려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