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찾은 글인데 2010년 초에 올라온 글이면 아직 또봇도 방영하기 전이었고 마당에 나온 암탉도 개봉하기 전이었으니 힘을 못 쓰던 시기는 맞았던 듯
지금 기준에서 보면 재밌는 점이 질문자는 한애니가 한국적인 것에 너무 집착해서 힘을 못 쓴다고 하는데 케이팝데몬헌터스가 나온 지금 기준으론 완전 틀린 말이 되었고
답변자들 의견이 그나마 어느정도 맞는 말인데 지금은 극복한 부분도 조금은 있고
확실한건 지금이 저 당시보다는 형편이 나아졌다는 거
고스트 메신저는 근데 왜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였을까
그땐 접근성 문제도 있었는듯
근데 한국적인거랑 kpop은 좀 느낌이 다르지않노? 요즘 kpop은 좀 글로벌하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