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은 컴공에 대해서 말한거지만, 지방대 특성에 해당되는 말이기도 함 ㅇㅇ
인서울이면 그나마 물이라도 넓어서 "어떤 게 잘하는 건지"를 직간접적으로라도 볼 기회가 있는데
여기 이 깡촌은 자기가 별도의 노력을 하지않는 이상 그런 걸 겪을 기회도 없음
특히 컴공은 노력하자... 비록 몸은 여기에 있어도 넓게 보면서 살아야함 ㅋ...
이 사람은 컴공에 대해서 말한거지만, 지방대 특성에 해당되는 말이기도 함 ㅇㅇ
인서울이면 그나마 물이라도 넓어서 "어떤 게 잘하는 건지"를 직간접적으로라도 볼 기회가 있는데
여기 이 깡촌은 자기가 별도의 노력을 하지않는 이상 그런 걸 겪을 기회도 없음
특히 컴공은 노력하자... 비록 몸은 여기에 있어도 넓게 보면서 살아야함 ㅋ...
지방대도 문과는 배우는거 똑같음 경영학이면 그냥 경영학 경제학이면 경제학 그래서 빡통들 나가뒤지려함 ㅋㅋ
그 빡통 여기있었습니당ㅋㅋㅋ 근데 나중에 도움 됐어서 갸꿀띠
걍 방통대 학사 하긴 싫으니까 간판 따러 다니는거지
ㅇㅇ.. 차라리 그런 마인드로 다니는 애들이면 괜찮지.. 오히려 문제되는 애들은 학교에서 시키는 것만 하면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놈들ㅠ
컴공은 gnanaht 횽 말씀을 새겨듣는 고시에야
아니야..나도 개허접임 그냥 나를 밟고 올라가는 걸 기대하는 것뿐이지.. 학교 수준 높이려면 당장 학부 내에서 잘하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야하니까
한기대의 미래까지 생각하는 당신은 대체 ㅠ ㅠ
근데 궁금한게 그렇게 한기대 컴공학부가 인서울들에 비해 딸리냐. 그래도 아웃풋 좋긴 하던데 그냥 커리큘럼만 따라가면 무슨 엔딩이 기다리고 있음?
당장 1학년 1년동안 C언어만 잡고 가르치는 것부터가 뒤쳐진다 ㅇㅇ 그리고 전반적으로 각 강의마다 다루는 내용이 깊게 파고드는 경우가 많지않음 예컨대, 운영체제 과목에서는 운영체제를 만들어보는 게 아니라 책 보고 이론만 달달 외우고 끝이지
그럼 학교에서 잘할라믄 어케함?
그걸 한두 마디로 할 수도 없는 거고 네 상황에 따라 다른 거지 적어도 마음가짐은 바꿔먹으라는 거시다 ㅇㅇ
넌 어케 햇는데 노하우좀 줘바라 ㅜ
PL과목할때 여실히 이걸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