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들려주는 한기대 이야기가 구라는 아니지만

또 막상 다녀보면 괜찮을 지도 몰라

사람이란 것이 말로 듣고 봤을 때도

"아 할 수 있겠다." 라고 하던 사람이

직접 겪었을 때 나가떨어지는 사람도 있고

씨발씨발 ㅈ됐다. 하던 사람들도

막상 오면 그 사람이 제일 잘할 수도 있으

나도 원래 경영학에 뜻이 아예 없던 사람이었고

서울사람이라 시골걱정 엄청 많이 했당

근데 배워보니 내 직무를 찾았고

시골생활 해보니 나에게만 집중한다면

더욱 괜찮은 생활패턴이었음.

결론은 사람은 자기가 직접 경험하지 않으면

절대 모른다는 거야 ㅎ

그니까 화이팅!

항상 슨-배님들은 너희를 사랑으로 보고 있다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