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수시는 5400여명 지원했는데

올해 수시는 4300여명 지원했다

작년보다 무려 1100여명 지원자가 줄었다

아무리 수험생이 줄어들고 있다고 해도

수험생들에게 점점 외면받고 있다

우리보다 입결은 낮지만

지원자는 1만명은 되는 산1기대보다

더 철저히 외면 받고 있다

갈수록 수험생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이런식이면 한기대 생존이 위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