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관음만하다가 글은 오늘 처음 써보네.


결론부터 말해주자면 각오만 되있으면 와도 괜찮아.


한기대생은 양계장에 갇힌 닭이다, 한기고다 어쩌구 등등


익히 들어서 알겠지만 놀거리 춋도 없고 CC는 극소수밖에 못해


놀거리라 해봤자 터미널가는거밖에 없기도 하고.




미래를 준비하기엔 좋은 곳이긴 하지.


특히 기술배우고 싶은 애들에겐 더할 나위 없이.


난 한전KPS 다니고 있고, 동기들도 공기업쪽으로 목표 잡는애들이 춋나 많았음.


밖에서 한기대? 충남권에선 알아줘도 


다른곳 가면 듣보대학인거 팩트야


그런거 신경쓰지 말고 의지만 있다면


한전이던 KTnG건 삼성이건 갈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