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관계자들은 코로나 걸리면 뭐 책임이라도 지는거냐 ㅋㅋㅋㅋ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이시국에 실습주를 강행하는건지 이해가안된다.


일일 확진자가 190 200명에 달하고, 계속 상승세 추세인데 도대체 무슨 생각임? 학생들과 소통은 하는건가 궁금하다.


그리고 확진자가 나오면 학교에서 책임지는거냐. 우리 가족들 다 걸려서 생계에 문제 생기면 소송걸어도되는거냐.


아직도 왜 학점 비율은 원상복구 되었는가에 대한 답변은 받지도 못했다. 이새기들이 일을 하는지도 의문이다 진짜.


경희 홍익 충남 충북 인하 아주 건국 국민 숭실 모두 a50퍼센트 절대평가 아니냐. 도대체 한기대는 무슨 생각이냐. 


학교 관계자들은 실습주는 선택이라고하고 교수들은 실습주에 거의 시험느낌으로 평가하는데 시팔 어쩌라는거냐.


진짜 이제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