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디자인 현실이 암담하기도 하고, 취업 잘되는 학과만 옹기종기 모인 울학교에서 디공은 찬밥신세라고 할 수 있다.
예전에는~ 입학성적이 가장 높았고 심지어는 서울대 대신 온 선배도 있다고 한다. (본명도 알고 인터넷에도 나오지만 굳이 밝히지는 않겠음) 하지만 고것은 고리짝 이야기( ~2000년대 초반)고 지금은 결코 높다고 할 수 없는 입학점수를 가지고 있다. 우리학교에서는 거의 가장 밑일 것이다.
뭐 미대라고 친다면 그리 나쁜 점수는 아니다. 대부분의 미대가 수학을 포함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공대로 생각하면 토목, 건축공과 성적을 나란히 한다.
우리학교 디자인공학의 모티브는 네덜란드의 델프트공대의 디자인공학과이다. 공학과 디자인의 융합이 뽀인트라고 할 수 있다. 델프트공대의 디자인공학과는 규모가 존내 크다. 전 학부생이 수천명이고 장비나 시설도 압도한다.
여튼 이러한 델프트공대를 벤치마킹하여 1991년 만들어진 학과가 울학교의 디자인공학과 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처음만들어진 학과이며 그만큼 특성화학과라고 볼 수 있다. 교육과정도 어느정도 따라가고 있다.
초기에는 송복희 교수님이라는 무지막지하게 무서운 교수님이 계셨지만 2016년 부터는 퇴직하셨다. 지금은 너무 착한 교수님만 계셔서 아쉽다.
문제는 학과 규모가 무척작다는 것인데 건물이나 시설은 나쁘지 않지만 인원이 너무적다. 유명한 대학교의 미대의 경우 대부분 학부제로 100명 이상의 규모이고 동문도 그만큼 많다. 소수의 인원에서도 농땡이와 혼모노가 갈리는데 한학년에 많아봐야 ~5명 정도라고 보인다. 이런 애들은 졸업해도 알아서 잘먹고 잘산다.
아웃풋이 다른과에 비해서는 형편없는데 내가 생각할 때는 당연하다는 생각이 든다. 학문적인 분야라기 보다는 실무분야인 만큼 개인의 능력이 좌우하는데 상위권을 제외하면 실력이 좋다고 하기 어렵다. 실력이 나쁘면 당연히 취업이 안된다.
이러한 문제는 우리학교만 가진 문제는 아니고 유명한 학교들도 마찬가지다. 단, 이 학교들은 동문이 많아서 취업시장에서 유리할 수 있다. 대신 실무 같은 경우는 우리학교 출신이 더 잘할 수 있다.
졸업한 선배들은 잘먹고 사는데, 공기업에 있는 사람도 있고, 대학교수를 하는 사람도 있다. 대학교수의 경우 한밭대, 산1기대, 한기대, 폴리텍 등에 있다. 대신 이러한 경우는 거의 최상위권이라는 것을 기억해야한다. 열심히 노력하면 가능하다.
요약
1. 디자인공학과는 델프트공대를 따라한 학과다.
2. 인원이 존내적고 잘하는 애는 더 적다.
3. 그래도 실무는 잘한다.
4. 졸업생들도 알아서 잘먹고 잘산다.
5. 사진은 델프트공대 사진.
예전에는~ 입학성적이 가장 높았고 심지어는 서울대 대신 온 선배도 있다고 한다. (본명도 알고 인터넷에도 나오지만 굳이 밝히지는 않겠음) 하지만 고것은 고리짝 이야기( ~2000년대 초반)고 지금은 결코 높다고 할 수 없는 입학점수를 가지고 있다. 우리학교에서는 거의 가장 밑일 것이다.
뭐 미대라고 친다면 그리 나쁜 점수는 아니다. 대부분의 미대가 수학을 포함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공대로 생각하면 토목, 건축공과 성적을 나란히 한다.
우리학교 디자인공학의 모티브는 네덜란드의 델프트공대의 디자인공학과이다. 공학과 디자인의 융합이 뽀인트라고 할 수 있다. 델프트공대의 디자인공학과는 규모가 존내 크다. 전 학부생이 수천명이고 장비나 시설도 압도한다.
여튼 이러한 델프트공대를 벤치마킹하여 1991년 만들어진 학과가 울학교의 디자인공학과 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처음만들어진 학과이며 그만큼 특성화학과라고 볼 수 있다. 교육과정도 어느정도 따라가고 있다.
초기에는 송복희 교수님이라는 무지막지하게 무서운 교수님이 계셨지만 2016년 부터는 퇴직하셨다. 지금은 너무 착한 교수님만 계셔서 아쉽다.
문제는 학과 규모가 무척작다는 것인데 건물이나 시설은 나쁘지 않지만 인원이 너무적다. 유명한 대학교의 미대의 경우 대부분 학부제로 100명 이상의 규모이고 동문도 그만큼 많다. 소수의 인원에서도 농땡이와 혼모노가 갈리는데 한학년에 많아봐야 ~5명 정도라고 보인다. 이런 애들은 졸업해도 알아서 잘먹고 잘산다.
아웃풋이 다른과에 비해서는 형편없는데 내가 생각할 때는 당연하다는 생각이 든다. 학문적인 분야라기 보다는 실무분야인 만큼 개인의 능력이 좌우하는데 상위권을 제외하면 실력이 좋다고 하기 어렵다. 실력이 나쁘면 당연히 취업이 안된다.
이러한 문제는 우리학교만 가진 문제는 아니고 유명한 학교들도 마찬가지다. 단, 이 학교들은 동문이 많아서 취업시장에서 유리할 수 있다. 대신 실무 같은 경우는 우리학교 출신이 더 잘할 수 있다.
졸업한 선배들은 잘먹고 사는데, 공기업에 있는 사람도 있고, 대학교수를 하는 사람도 있다. 대학교수의 경우 한밭대, 산1기대, 한기대, 폴리텍 등에 있다. 대신 이러한 경우는 거의 최상위권이라는 것을 기억해야한다. 열심히 노력하면 가능하다.
요약
1. 디자인공학과는 델프트공대를 따라한 학과다.
2. 인원이 존내적고 잘하는 애는 더 적다.
3. 그래도 실무는 잘한다.
4. 졸업생들도 알아서 잘먹고 잘산다.
5. 사진은 델프트공대 사진.
디공 화이팅 해라
산디건 취업깡패학과 - dc App
디공 얘들 보기 진짜 힘듬
서울대 팩트임? 와 이거 ㄹㅇ이면 ㅈㄴ후회할듯 - dc App
그 당시(90년대)에는 과보고 학교오는 경우도 있어서 그랬나본데. 디자인센터에서 일하시다가 고향가심. 딱히 후회는 안하시던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