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대학원 생각나서 들렀다
니들 있자나 인프라 백날 좋으면 뭐하냐 그것도 인싸들 커플들 얘기지 시11,,,
니들 건대입구역 근처에서 커플들 훠궈 같은 것 먹으러 같이 부비대면서 다니고 근처 사진관에서 기념사진도 찍고 인형도 뽑고 영화도 보고 양꼬치도 먹고,,,
근데 아싸들 솔로들은 그딴거 없다 피방 직행이다 야발,.,, 피방 시설은 좋더라
옛날 대학원 생각나서 들렀다
니들 있자나 인프라 백날 좋으면 뭐하냐 그것도 인싸들 커플들 얘기지 시11,,,
니들 건대입구역 근처에서 커플들 훠궈 같은 것 먹으러 같이 부비대면서 다니고 근처 사진관에서 기념사진도 찍고 인형도 뽑고 영화도 보고 양꼬치도 먹고,,,
근데 아싸들 솔로들은 그딴거 없다 피방 직행이다 야발,.,, 피방 시설은 좋더라
서울 인프라는 고냥 안목 높이기인듯.. 전시회도 많이 열리고 가보면 보는 눈이 달라지더라고. 그래도 천안이면 서울 한시간 밖에 안걸리니 짬짬히 전시화 같은거 보러 많이 얼라갔으면 좋겠음.
그것도 부지런한 10~20퍼 애들이나 그런거하지, 80~90퍼 남자애들은 알바나 피방,당구,술집이고 여자애들은 알바나 카페,술집임. 고학년 되면 거기에 도서관이 포함되는거고. 하긴 요즘은 코로나 땜에 집콕이 많음.
본문이 진짜 제가 하고싶은말임. 물론 전시회 콘서트 이런 문화생활은 서울에 몰빵돼있음. 하지만 그건 방학 주말을 이용한다면 언제든 가능한 것들인데.. 갓20살되는 애들운 그걸 생각못함. 그리고 대학생 수준에서는 금수저정도의 경제력이 아닌이상 알바용돈벌이라 그냥 먹고 놀고수준인데 걍 한강 홍대 강남 감성에 취해있으니 더더욱 시골에있는 한기고는 눈에 안띌수밖에
맞워. 나도 항상 20프로의 진또배기랑 80프로의 허수로 구성되어 있다고 생각하기때문에.. 20프로 안에 들어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놀고는 싶고 취업은 좋은데 하고 싶은건 솔직히 ㅂㅅ이지.
지방에서 인프라 타령 = 우리동네에 서브웨이 있다 딱 요수준야 ㅋㅋ
우리게이 너무 찐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