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교육비라던지 기숙사라던지 여러가지 따졌을 때 여기가 공부 여건은 더 좋다고 생각해서 왔는데
친구들이라던지 고3때 담임이 충1남가지 왜 여기가냐고 하더라
사실 한기는 최초합이었고 충1남은 농어촌 5차충원이라 가오 빠져서 안간건데
결론적으로 취업률이라던지 여러가지 생각해봤는데 충1남도 딱히 간판으로 이득을 보는 학교 아니라고 생각하고
교수님한테 전화온게 제일 영향이 컸던것 같은데 최초합한 애들은 다 받았더라? 살짝 영업당했다는 생각이 들지만
열심히 해보려고해 여기 온 친구들 모두 성공하자!
공부여건은 더 좋다고 장담할수있음. 다만 마음은 단단히 먹고 와야 나중에 후회안할듯
사실 영업당한건맞지만 열심히하면 여기가 낫지
잘했어 진심.. 어지간한 국립대보다 여기가더좋아
어차피 호들갑 떨 정도의 유의미한 차이는 없다고 생각해~ 이왕 왔으니 자신감 가지렴~
ㅈㄹ을한다 지거국을 버리고 깡촌지.잡을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