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교육비라던지 기숙사라던지 여러가지 따졌을 때 여기가 공부 여건은 더 좋다고 생각해서 왔는데 

친구들이라던지 고3때 담임이 충1남가지 왜 여기가냐고 하더라

사실 한기는 최초합이었고 충1남은 농어촌 5차충원이라 가오 빠져서 안간건데 

결론적으로 취업률이라던지 여러가지 생각해봤는데 충1남도 딱히 간판으로 이득을 보는 학교 아니라고 생각하고

교수님한테 전화온게 제일 영향이 컸던것 같은데 최초합한 애들은 다 받았더라? 살짝 영업당했다는 생각이 들지만 

열심히 해보려고해 여기 온 친구들 모두 성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