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근처 학원에서 3개월정도 잠깐 있다가 퇴사했는데
어떻게 울학교에서 오는 애들은 2~3주 간격으로 바뀌냐 ㅋㅋㅋㅋㅋ
내가 다 쪽팔리네
그쪽 원장이 맨날 한숨 푹푹쉬면서 얼마나 지랄맞으면 내한테
너네 후배들 왜 이러냐고 얘길 다 하더라
시험기간에 애들 시험지만 던져놓고 핸드폰 보다 나오질 않나
수업 실력도 개판에 복장도 슬리퍼끌고 오는데
솔직히 우리학교로 천안만 나가도 학교빨 받기 어려운데
시급 만천원이 부족한가
주휴수당 이지랄하면서 개싸우는거 듣느라 내가 지치더라 ㅅㅂ
이런애만 그 짧은 기간에 3명은 본듯
개레전드는 면접 보러 와놓고 중2 수학 못가르치겠다 하면서 쫄튀한놈도 원장이 푸념할 때 들음
난 16씹노땅인데 한기대 이정도 아니지 않앗냐?
애들 상태 무슨 15급 공무원마냥 심각하네
에타 정지만 안됏어도 ㅋㅋㅅㅂ 자게에 글써서 저격하고싶었는데 꼴받네
ㅇㅇ 최근에 ㅈ망함ㅋㅋㅋ
내가 간다 걱정마라 ㅋㅋ - dc App
중2 수학 1차함수 나오던데 그걸 못 가르친다는건 걍 병신아님? - dc App
뭐사실 가르치는 영역은 공부 잘한다 못한다의 느낌이 아니긴한데. 몇학번이길래 그러는거지
저게 실화면 에반데
주위에 다른 대학교 학생들이 없어서 자극도 없고, 천안권 대학에서 평타이상은 간다는 심리때문인듯